예전에는 그냥 나를 알아보는정도?집에 들어오면 잠깐 반가워하고 부비부비 좀 하다 가버리고잘때는 머리쪽이나 다리쪽에서 자고 만지면 피해버려서고양이 애교는 케바케라던데 얜 애교가 없는편이구나 했거든4년지난 지금은 하루종일 껌딱지ㅋㅋㅋ심지어 지금은 잘때 내 옆구리에서 팔베게하고 안겨서잠!!천천히 시간이 지날수록 애교가 장난아님 미치게함
그거 나도 안다능. 우리집 아재도 첨엔 사람을 봐도 보는둥 마는둥했는데 3살 넘어가면서 껌딱지에 스토커가 되어버렸음.ㅠㅠ 잘때도 혼자 안자고 재워달라고 보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