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내끼 갖고 놀다가 졸려하는거 같아서 장난감 서랍에 챙겨넣으니 갑자기 벌떡 일어남.절대 잔거 아니라고한다.작은집사가 늦은 밤까지 놀아주다가 잠.집사들 벌세우는 기능장같은게 있다면 우리 막내아가씨한테 줘야한다능.ㅠㅠ
음... 좀 냥바냥일래나 울집애도 밤새 바람쇠달라 놀아달라해서 한동안 새벽3시에 자구그랬는디.... 넘피곤해서 대답만 응응 해주고 안해주니까 이젠 나일어날때 일어나고 나잘때 잠 ㅋㅋㅋ
얘 울기 시작하면 기차화통 소리가 난다능. 이웃에서 민원들어올까봐. 무시 못한다능..ㅠㅠ 삐용이 착하네!
.....얘도 현관문 노루발 내려서 바운스하는데 복도에 막 텅텅 크게소리울리구 장난아녔ㅇ ㅁ.....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