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사는 고양이가 첨엔 무릎에 가끔가다 올라왓엇는데
중성화수술 후 배신감을 느꼇는지 성격도 포악해지면서
무릎에 절대안옴 강제로 앉혀도 도망
한달간의 노력끝에 무릎냥이가 되엇음
일단 강제로 무릎에 앉히거나 하면안댐
냐옹아 이리오ㅓ 이리 하면서 말도해도안댐
첨엔 살살 거리가 가까워지면서 옆에 붙어잇으셈
냥이가 자면 옆에 앵겨서 같이자던가
냥이 배에 머리를 살짝 베고 잇으면
고양이가 ㅇㅅㅇ? ㅡㅡ; 이렇게 쳐다보는데
피하진않음
그렇게 꾸준히 옆에가서 앵기고 부비적 거리셈
그러면 애가 자기를 해치지않는구나 나한테 호감을보이는구나 생각함
그러다가 스스로 다가온다고 느낄때쯤
모르는척 딴짓을해야함
눈마주치지말고 폰을 본다던가 그러면
올라오게되잇음
어째보면 인터넷소설 남주처럼 첨에 잘해주고 들이대다가
나중에 모르는척해야함 모르는척이 젤중요
무릎냥은 사랑입니당
중성화수술 후 배신감을 느꼇는지 성격도 포악해지면서
무릎에 절대안옴 강제로 앉혀도 도망
한달간의 노력끝에 무릎냥이가 되엇음
일단 강제로 무릎에 앉히거나 하면안댐
냐옹아 이리오ㅓ 이리 하면서 말도해도안댐
첨엔 살살 거리가 가까워지면서 옆에 붙어잇으셈
냥이가 자면 옆에 앵겨서 같이자던가
냥이 배에 머리를 살짝 베고 잇으면
고양이가 ㅇㅅㅇ? ㅡㅡ; 이렇게 쳐다보는데
피하진않음
그렇게 꾸준히 옆에가서 앵기고 부비적 거리셈
그러면 애가 자기를 해치지않는구나 나한테 호감을보이는구나 생각함
그러다가 스스로 다가온다고 느낄때쯤
모르는척 딴짓을해야함
눈마주치지말고 폰을 본다던가 그러면
올라오게되잇음
어째보면 인터넷소설 남주처럼 첨에 잘해주고 들이대다가
나중에 모르는척해야함 모르는척이 젤중요
무릎냥은 사랑입니당
걍 집이 춥고 따듯한게 집사뿐이어도 옴미당 ㅋㅋㅋㅋ 우리집은 그래 ㅋㅋㅋㅋ
울괭이가 요즘은 앉아있을땐 안그러고 잘때 꼭 다리위에 올라와서 잠
ㄴ우리집도 겨울엔 그랫엇는데 날따셔지면서 절대안오더라고...ㅜ
우리냥이는 무릎 탁탁 두번 치면 바로 뛰어올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