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까지만 해도 앞발 어깨에 걸치고 안고 가면 그루밍하면서 가만히 있었는데 요즘은 몇 걸음 가면 내려달라 낑낑 거리고좀 들 때도 소리내고 간혹 배 만질때도 날카롭게 울고.거부의사가 늘었는데 한시적일지 아님 완전 성격이 변한건지From DC Wave
굶길까말까 댓글쓴거 들켰나보다 밥에 얽힌 원한은 무섭다옹
근데 진짜 왜그러지.. 어디 아파보이진 않아? 내친구네 무릎냥애가 어느날부터 거리둬서 시무룩했는데 갑자기 토해가지고 병원가니까 뭐 잘못주워먹었음;; 다행히 큰일아니였는데 그냥 말해봄 봄타는걸수도 있고ㅋㅋㅋ
몸이 안좋아보이는데...
얼마전에 옴싸달싹 안 해서 걱정했는데 몇 시간 이따가 움직이고. 요즘도 잘 돌아다니는데 - DCW
어디 다친거 아니야? 병원 가봐
아픈가보네 울냥이 그래서 병원갔더니 가슴에 상처난게 고름차서 아파서 그랫던거임
혹시 이빨에 동물뼈같은거 끼었는지 확인해보고 계속그러면 병원가봐야 될듯
에휴 고양이는 아픈 거 티를 잘 안내서...오지랖 같지만 혹시 어디 아픈 거 아닌가 잘 좀 살펴봐죠ㅠ
병원한번 다녀오는게 어떨까ㅠ 걱정돼ㅠ
배아픈걸지도??
울집 마당냥도 그러던데..9~10개월 되면서 부터 안기기 싫어하고 ...사람 주변에서 자고놀던애가 독립심이 강해지드라공...
안그러다 그러는거면 아픈걸수도 있어 내 경험상 그러했음
데리고 가봐 병원
표정이 시무룩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