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뭐라고 이렇게 이쁘고 보고만있어도 설레고
5년넘게 보고있는데 좋고 그냥 같이있다는거에 감사하고
내밥은 암꺼나 쳐먹어도 냥님 냥님 하면서
고양이 입에는 좋은거만 골라서 넣어주고
잠자리도 고양이가 원하는 자리에 원하는 포즈로 잘수있게 닝겐들이 불편함을 감내하면서 구석에 쪼그라져있거나
자신이 쿠션 베게 침대가 된다거나?
바바 길에 막 굴러다니는애들이 집사 간택해서 그 집에 들어가구 그러잖아
아무래도 고양이는 뭔가 어떤 방법으로
닝겐에게 최면을 걸어서
자신을 부양하도록 시키는것같다!!!!
5년넘게 보고있는데 좋고 그냥 같이있다는거에 감사하고
내밥은 암꺼나 쳐먹어도 냥님 냥님 하면서
고양이 입에는 좋은거만 골라서 넣어주고
잠자리도 고양이가 원하는 자리에 원하는 포즈로 잘수있게 닝겐들이 불편함을 감내하면서 구석에 쪼그라져있거나
자신이 쿠션 베게 침대가 된다거나?
바바 길에 막 굴러다니는애들이 집사 간택해서 그 집에 들어가구 그러잖아
아무래도 고양이는 뭔가 어떤 방법으로
닝겐에게 최면을 걸어서
자신을 부양하도록 시키는것같다!!!!
무서워! 소름돋았어!
헤헤 삐용 털에 집사 손가락 자국 남아있다 ㅎㅎ
종족 보존의 측면에서 보자면 인간의 가축이 되는게 확실함. 종의 다양성이 없어져서 특정 바이러스에 몰살당할 경우도 있지만... 닭 소 돼지 개
그러니까 그러니까 고양이들이 종족의 번영과 개인의 안녕을 위해 최면을 걸어 인간을 조종하거나 이용하고있는거야!
ㅇㅇㅇ 마져
그렇지 않고서야 닝겐이 안그래도 부족한 자원을 고양이에게 나눠주어 먹고자고 놀도록 해줄리가없다! 요즘냥이는 쥐도안잡는데!
삐용이 집사 투닥투닥 사랑싸움하는거같아서 볼때마다 엄마미소 생긴다 ㅎ
커엽다 근데 털 떡진거같으다
첫째 줍해 같이 산지 9년째인데 볼때마다 이뻐 디짐. 질리지가 않아. 무서운 생명체야
금전적으로 착취하는거야 당한다지만,,,,,,,,무엇보다 심장에 안좋아,,,,
심장에 해롭지
위험하지ㅠ 내가 집사팔자였따니ㅋㅋ
오늘 아침 글에 그거 있었자나,...해가 지날수록 개냥이가 되어 간다고 ㅋㅋㅋㅋㅋ 집사 홀리는 거임..... 어제 생각해보니 우리 아기무무가 8/27일에 왔으니까 만 8개월인가... 근데 3~4년은 같이 산것 같아 ㅋㅋㅋㅋㅋ 마녀였엉.. 어제 무무한테 오빠야 따라가면 꼬기 줄지도 모르니 가봐 하니까 냥~ 그러면서 내 조카한테 가자나.. 아마 곧 대화도 가능할듯
마쟈마쟈 볼때마다 이쁘고 매일매일 보는데도 또 이뻐 무섭고 위험한 죤재
그걸 왜 이제야 알았냐는...
닝겐위에 갓냥이 있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