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접어들면서 미친듯이 물기시작함ㅠㅠ
팔뚝이나 다리 손가락 발가락은 왕왕물고 팔안쪽이랑 허벅다리 안쪽은 꼬집듯이 꼭꼭 물어서 아파죽겠음
애기라서 크게 혼내지도 못하겠고 혼내도 소용없는거같은데
한창 물 때라 그런거임?
야옹이 외동인데 동생은 내가 힘들어서 못들임
다른 방법 좀..
팔뚝이나 다리 손가락 발가락은 왕왕물고 팔안쪽이랑 허벅다리 안쪽은 꼬집듯이 꼭꼭 물어서 아파죽겠음
애기라서 크게 혼내지도 못하겠고 혼내도 소용없는거같은데
한창 물 때라 그런거임?
야옹이 외동인데 동생은 내가 힘들어서 못들임
다른 방법 좀..
같이 물어얌
너도 물면 됩니다 물려봐야 아픈걸 알지
아? 이로 물어도됨? 입술로 왕왕 물어야하나 이로 물면 아플거같은뎋
지금 한창 그럴때야 난 콧잔등 딱밤 때리거나 분무기 살짝 뿌렸음 그러니 담부턴 분무기 들면 알아서 도망가긴하더라 여러가지 방법 다 써도 빈도차는 있을지 몰라도 물긴 물어 집요한 녀석들임 걍 세월이 약 지금은 내가 함 물어보라고 일부러 입에 손 갖다대줌 ㅋㅋ
같이 무는거랑 분무기 시도 해봐야겠음ㅠㅠㅋㅋㅋㅋㅋ
난 두마리가 물어대서 시발 너도 물리면 아프다는 걸 일깨워주니 안물음 ㅎㅎ 대가리 물어버림
고양이가 물면 손을빼지말고 입으로 넣어봐 그럼 당황할거임 그리고나서 놀이를 멈추면됨. 행동교정방법이라더라 반복적으로하면 물면 못논다는걸알고 안문대
물면 아야하고 소리를 내서 그틈에 살짝 빼고 아이를 외면함ㅋㅋ 물면 안놀아줄거임 이 뜻으로.....그대신 놀고 싶어서 그러는 거니까 오뎅등으로 충분히 놀아줘야 함
ㄴ물론 물리고 나서 바로 놀아주면 안됨ㅋㅋ
같이 물고 막 꺄억꺄악하고 울고 바닥에서 경련 일으키고 몸부림치고 냥이 들고 붕붕붕하고 꺄르륵꺄르륵하고 징빙 돌아도 안 되던 게 둘째 들이고 없어짐
존나 썌게 물어라 두개골 빠개질듯이.
손가락물때 입으로 손가락 좀 넣고있어봐 퉤퉤뱉을려고할때까지 그러면 잘안물더라
둘째가 가쟁 평화로운 해결법이긴 함... ㅜ ㅜ
위 방법 다해도 물긴 물어. 이가 간지럽고 원래 아깽이땐 무는걸 미친듯이 좋아해. 형제냥있으면 지들끼리 강도조절해가며 물고 레슬링하며 놀텐데 혼자는 불가능하잖아 집사손발이 딴고양이 대신인거지. 여튼 너무 혼내지말고 물거 같음 피하고 아프다고 울면서 구르고, 깨물기용 인형 여러개 만들어줘야대
ㄴ 이걸 이갈이 끝나고도 몇달 더 하면 차츰 덜 뭅니다 ㅋㅋㅋㅋ 결국 물리는건 어쩔수 없다 물리다보면 화날텐데 넘 화내지마. 미운 5살 사람애기 키운다 생각하고 덜 물리면서 미친듯이 놀아주는게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