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마음의준비까지 다하고 지가 키우고싶어서 돈주고 분양받아도 갖가지 이유로 다른사람한테 재분양하는경우 많은데 무턱대고 줍냥하는 사람이 끝까지 잘 키울 확률이 얼마나 될까 물론 잘키우는사람도 있겠지만..그렇지 않을 확률이 더 높을거같아
솔까 마음의준비까지 다하고 지가 키우고싶어서 돈주고 분양받아도 갖가지 이유로 다른사람한테 재분양하는경우 많은데 무턱대고 줍냥하는 사람이 끝까지 잘 키울 확률이 얼마나 될까 물론 잘키우는사람도 있겠지만..그렇지 않을 확률이 더 높을거같아
줍냥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책임감 없는 그 사람이 문제지
줍냥보다 책임감 문제 맞음...어차피 그런 새끼냥들의 안전을 보장못하잖음...그런데 부모나 가족의 반대는 생각지 않는 학생들이거나 기본형편이나 사정같은 거 생각지도 않고 지르고?보는 사람들도 많은데...귀엽다 가엾다라는 생각은 누구나 다 할 수 있음 그러나 동물에 대한 진짜 애정과 책임감이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음...줍냥했으면 끝까지(키우던가 분양하던가) 책임질 각오하고 주워라
아냥이 병원에 누가 맡겨논거 데려 왔는데 책임감? 그런거 하나도 없다 어쩌다 보니까 그냥저냥 사는거지 뭐
ㄴ그게 책임감이지 뭐ㅋㅋ 끝까지 아냥이 아부지 할 거잖어?
아녀 나두 첨엔 감당이 안되서 재분양 살짝 간보긴 했었다 나두 감당이 안되는데 딴사람이라고 저걸 감당해낼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 그래서 어쩌다 보니 1년이 3년이 되고 그게 또 8년이 되고 이젠 그냥 정으로 산다 정으로
책임감이 별거여 바로 정이지 미운정고운정...어떤 관계에서나 마찬가지고 때론 부담스럽기도 하고해도 가랑비에 옷젓듯 든 정말야...그정을 허투루하지 않는 거
다음생엔 아냥이가 아냥아부지 거둘듯
책임감문제지. 그리고 공감의 문제이기도 하고. 약한 생명을 불쌍히 여기고 거둘 줄 안다는 것이 얼마나 큰 건지를 깨달아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