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되니까 잔뜩들 까질러놓는다 ㅋㅋㅋㅋ
노랑둥이 엄마는 어디서 일주일된 애들 또 들여서 젖주고 있고 ㅜㅠ
내일 사료나 좀 갖다줄까 해
내가 맨날 츄르를 주긴 하는데 간식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니까 말이야
허락 받으면 분양이라도 해 볼까
올해도 슬슬 분양대마왕이 되어 봐야지
저 노랑둥이들이 원래 제 새끼들이고
고등어 두마리인가가 일주일도 안된 애들을 발견해서 물고 왔다는 애들인데
더 큰 애도 하나 돌보고 있는데 그게 바로 고등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 새끼가 몇마린지 세지도 못해봤다.
나중에 함 세 봐야지.
츄르 흔드니까 미친듯이 달려나오는데 아깽이 한마리 굴러떨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이것아 좀 천천히 나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량진 거 수산시장 완전 깡패 도둑놈들 아니냐? 칼부림은 기본에 횟감바까치기는 덤.
노량진 아닌데 -_-?
으아으아~~~~~~-_ㅠ;;;ㅋㅋㅋㅋㅋㅋ암튼 고생이시네욤..ㅠㅠ 넘이쁘다냥
작년처럼 또 분양폭풍 한번...........에이...........올해는 조용하게 -_-;;;
아 구리고 내가 안고있는 쟤는 얼핏 보면 고등어인데 등 보니까 삼색이였어!! 되게 신기해
구리지? 회 뜨러갔을때 건물안에도 키우는건지 장사하는데 있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