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좀 하느라 현관에있었는데;;;다른집 거주자분이...고양이네 아 저기 엄마있넹 ㅎㅎㅎ 하더니.... 현관에 들여보내줌;;;;;삐용이는 얘보고 놀래서 쭈그리됨;;;;;별수없이 냅다 들어서 현관밖에 보내줌;;;;그리고 손씻었음 ㅋㅋㅋㅋㅋㅋ;;;;;당황스럽다
아니에요 .....우리집애 아니에요 ....;;;;;
그집에 미묘있다고 소문났나봥
둘째...?
어떡해;;; 동네에서 고양이 엄마 된거야??? 딸은 외동딸 하난데;;;;
그사람한테 다급하게 우리집애 아니에요 ㅇㅂㅇ!!!하긴했음 ㅋㅋㅋㅋㅋ ㅎ ㅏ ㅋㅋㅋㅋ
이 집에 미묘산다고 냥이들 사이에 소문났나보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