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졸려서 캔커피 하나 칙! 하고 땄더니 미르가 화들짝 놀라서 뒤로 벌러덩 넘어지는거 너무 귀여웠는데 못남겨서 아쉽당.
미르 못찍어서 아쉬웠던게 있는데
첫냥이(211.206)
2016-04-15 11:53:00
추천 17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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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깽이때는 카메라 손에 들고 살아야대. 진짜 숨만쉬는 것도 기여어.. 나중에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사이드스텝 하는건 꼭 찍어놔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애기 놀래쪙ㅋㅋㅋㅋㅋ 커엽ㅋㅋㅋㅋ
9개월이 되어가는데 아직 순간포착은 옘병임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