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다 사다 바치는데 ㅅㅂ 잠깐 안겨있는것도 싫다고 낑낑대고 발톱도 깎기싫더요 개년들 ㅡㅡ 안그래도 우울한데 넘 서운해 개가튼년들
댓글 7
그럼키우지마
익명(118.46)2016-04-15 12:32
부모님들도 먹여주고 재워주고 용돈주고 다 하는데 말 안듣는 자식들때문에 속상해 하시고 화내시는 게 이해 되더라 역시 자식은 부모 입장이 돼 봐야 자기가 얼마나 못됐었는지 알게 되는 듯 흑흑
묘슬교교주(kkyaori)2016-04-15 13:03
ㅇㅇ 나도 이 글쓴이기분 이해가가는듯 ㅋㅋㅋㅋ 내다리에 자면서 왜 난 못만지게해!!
엎은밥상(knell13)2016-04-15 13:09
공감해조서 고마워 ㅠ ㅠ 한없이 이쁘지만 내 기대가 너무 큰걸까.
익명(110.70)2016-04-15 13:20
난 가끔 얄미워서 뱃살 막 주무르는데 ....그럼깨뭄 ㅋㅋㅋㅋ흐키킼ㅋ키
엎은밥상(knell13)2016-04-15 13:29
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75.223)2016-04-15 14:57
같은 사람이면 몰라도 동물한테 바람이 크면 실망도 크지 그냥 그 종 자체의 특유함을 받아들이고 키워는 게 좋아...난 그다지 엉기지 않는 성향이라 좋드라 어디 다녀와도 의연히 잘 있고, 꼭 살갑게 굴지 않아도 내 곁에 있는 거 좋아하고 의지하고......난 고양이는 관상적동물이기도 하다고 생각해. 그냥 캣타워에 올라가 꼬박꼬박 졸거나 마당 산책하는 내곁을 지키거나 마치 웃는듯한 입꼬리로 잠들어 있거나 내가 챙겨준 밥 맛있게 먹거나...난 생활의 순간순간에 있는 그런 모습들 바라볼때 마음이 평온해지드라ㅋㅋ
그럼키우지마
부모님들도 먹여주고 재워주고 용돈주고 다 하는데 말 안듣는 자식들때문에 속상해 하시고 화내시는 게 이해 되더라 역시 자식은 부모 입장이 돼 봐야 자기가 얼마나 못됐었는지 알게 되는 듯 흑흑
ㅇㅇ 나도 이 글쓴이기분 이해가가는듯 ㅋㅋㅋㅋ 내다리에 자면서 왜 난 못만지게해!!
공감해조서 고마워 ㅠ ㅠ 한없이 이쁘지만 내 기대가 너무 큰걸까.
난 가끔 얄미워서 뱃살 막 주무르는데 ....그럼깨뭄 ㅋㅋㅋㅋ흐키킼ㅋ키
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 사람이면 몰라도 동물한테 바람이 크면 실망도 크지 그냥 그 종 자체의 특유함을 받아들이고 키워는 게 좋아...난 그다지 엉기지 않는 성향이라 좋드라 어디 다녀와도 의연히 잘 있고, 꼭 살갑게 굴지 않아도 내 곁에 있는 거 좋아하고 의지하고......난 고양이는 관상적동물이기도 하다고 생각해. 그냥 캣타워에 올라가 꼬박꼬박 졸거나 마당 산책하는 내곁을 지키거나 마치 웃는듯한 입꼬리로 잠들어 있거나 내가 챙겨준 밥 맛있게 먹거나...난 생활의 순간순간에 있는 그런 모습들 바라볼때 마음이 평온해지드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