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은 왜먹어? 살아있으니까 안죽을라고 먹지? 고양이도 살아있는 생명이니까 먹어야 되는데 인간이 자연을 훼손해서 잡아먹을게 없으니까 미안한 마음을 가지는 일부 인간이 밥 준다. 살아있는 생명을 필요없으면 퇴치해? 너는 사회에 무슨 도움을 주고 있냐? 별 하는일 없으면 소중한 산소를 낭비하며 쓰레기 같은 글로 타인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는 너부터 퇴치하기로 하자.
익명(111.65)2016-04-17 02:15
ㄴㄴ 여기서 법이 왜나와? 똘끼 충만하네
익명(111.65)2016-04-17 02:17
너보다는 잘 살고 있으니 내걱정은 하지마라. 그리고 당연히 사람이 사는데 피해를 입으면 그 원인을 제거해야하느거 아니냐?
글쓴이(175.213)2016-04-17 02:17
피해주는 원인을 제거해야 내가 피해를 안입지
글쓴이(175.213)2016-04-17 02:17
내가 너보다 잘산다고 말한적 없고 걱정도 안함. 없는말 만들어 내지 말고. 그 피해 라는게 뭔지는 모르겠다만 많은 사람들이 그걸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좀 기다려 봐라.
익명(111.65)2016-04-17 02:25
ㄴ그 노력이라는게 tnr말하는거냐? 밑빠진독에 물붇는 그짓? 예산낭비만하는 그 비효율적인짓? 그거해서 언제 줄어드냐? 더 쉽고 효과적인 방법놔두고 왜 그짓을 하는거냐?
익명(175.213)2016-04-17 02:36
ㄴ그리고 내가 윗댓에서는 표현을 잘못한 것같다. 잘산다는 의미가 난 사회에서 내몫을 충분히 하고있다는 의미였고 도움이 된다는 의미였는데.. 어쨌든 표현을 잘못한 부분은 정정한다.
글쓴이(175.213)2016-04-17 02:41
사람의 생각은 모두 달라서 더 길게 얘기 해봐야 도돌이표가 될것 같은데... 혹시 쉽고 효과적인 방법이라는게 죽음과 관련된 내용이라면 생명은 인간의 생명만 소중한게 아니라고 '나는' 생각한다. 또한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이 틀렸다고 강요할 생각도 없다. 단지 제거, 퇴치 라는 부분이 마음에 걸려서 댓글을 단것뿐. 난 이제 잘라는데 너 개롤도 잘 자라.
익명(111.65)2016-04-17 03:03
쥐약이랑 바퀴벌레약 세스코로도 멸종 및 박멸은 불가능하징
묘슬교교주(kkyaori)2016-04-17 03:11
고양이 쥐 잡으라고 도심에 사는 게 아니듯이 걔들도 병 옮기라고 도심에 사는 게 아니얌
묘슬교교주(kkyaori)2016-04-17 03:11
인간 몸에 있는 암도 못 고치고 감기도 못 고치는데 너무 판타지 얘기는 하지 말엉
묘슬교교주(kkyaori)2016-04-17 03:12
한심한자야...
와우=_=d(gudwlsgogo)2016-04-17 05:39
지구가 인간꺼냐? 인간 맘대로 아스팔트 시멘트 도시고 시골이고 다 범벅해놔서 고양이는 물론이고 다른 야생동물한테도 피해입힌다. 제발 지구가 인간거라는 생각 그만하고 공존하자. 동물들이랑
익명(119.207)2016-04-17 08:48
봤지? 논리적인 대화가 불가능해 이래서 도둑고양이 안티만 늘어나는중이야
익명(39.7)2016-04-17 09:24
제목에 대답해보자면...아니!
익명(60.241)2016-04-17 09:37
공존하자는 얘들이 쥐와 바퀴는 왜 죽이냐?
익명(223.62)2016-04-17 10:03
수단, 소말리아 이런 곳에 있는 불쌍한 아이들을 위해 자원봉사가고 기부하는 사람들 보고, '이그 한국에도 불쌍한 애들 많은데 뭐하러 거기까지 가...'하는 사람들 있잖아. 또 다른 예로는, 아픈 길냥이 병원에 데려가면 '이그, 그 돈으로 노숙자를 밥 한끼를 사주지' 그러는 경우 있잖아. 근데, 그러면, 그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당사자가 한국에 불쌍한 애들 도와주고, 노숙자에게 밥 한끼 사주면 좋잖아? 쥐하고 바퀴벌레의 처지가 안타까우면 본인이 나서서 그들을 위해서 뭔가 하면 되지 않을까? 관심이가고 가슴이 뛰는 일이 사람마다 다르잖아?
익명(60.241)2016-04-17 10:30
글쓴이야말로 본인의 논리적 약점을 숨기기 위해 쥐에 대해서만 얘기하는 거 아니야? 쥐 번식보다도 본질적인 반대 이유는 당신네들이 말하는 퇴치란게 사실 무차별적 길고양이 학살을 의미하기 때문이고 (고양이에 대한 감정과는 별개로) 그런 방식에 도의적인 문제점이 있다는 판단 때문인 건데 무슨 쥐 얘기만으로 길고양이 학살을 정당화하려 하냐
익명(hongjyounetu)2016-04-17 10:52
국제적으로 동물학대에 대한 감수성이 높아지면서 관련법안들이 강화되는 추세인데 tnr마저 시행않고 죄다 잡아 죽이는게 가능하리라고 보냐? 길고양이가 전염병이나 심각한 생태파괴의 원흉이 되는 사태라도 일어나면 모를까 단지 인간들에게 불편을 준다는 이유로 도시에서 박멸시키자는 주장이 논리적이랍시고 지금 으스대고 있는거야?
익명(hongjyounetu)2016-04-17 10:57
지구는 인간꺼지 왜냐하면 지금 정복하고있는게 인간이니까. 당연히 이 지구에서 최상위층에있는 계층으로서 지배하고 이용할 권리를 가지는건 당연한거다.
글쓴이(220.127)2016-04-17 11:21
그리고 나는 바퀴벌레나 쥐 처지가 안타깝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캣맘들이 길에 도둑고양이 없애면 안되는 이유로 종종 쥐퇴치를 들고 있어서 쥐에 대한 얘기를 하는거고 그게 아니라면 솔직히 쓸모없잖아? 오히려 사람들 생활에 피해주는 경우가 더 많지.
글쓴이(220.127)2016-04-17 11:24
쓸모.. 보다는 안타까움, 애틋함.. 이런게 진짜 이유인 것 같음. 사람들에게 피해주는 거는 정말 고민해야지. 자칭 캣맘, 캣대디들은 깊이 생각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해야지. 퇴치에 거부감이 가는 이유도 역시 안타까움임... 글쓴이 말대로 인간이 정복하고 있어서 이미 무작스러운 짓들을 많이 했지. 지구에다가... 쓸모, 즉 돈의 논리를 계속 따를 것인가, 윤리, 혹은 공존의 논리를 따를 것인가... 이건 너무 큰 이야기인데, 갈수록 지속가능성에 대한 관심은 높아지고 있는 추세지. 결국은 인간이 지구에서 뽕을 뽑을래도 지구가 남아 있어야 가능하기 때문임..
ㅇㅇ 맞는말 근데 여긴 미친년들 투성이라 논리적인 대화가 불가능해
비추만 먹이고 튀지말고 말을 좀 해봐
비추가 많을 수록 네가 옳은 말을 한거임
ㄴ전형적인 무법자이면서 지가 필요할때만 법타령하는 법알못 정신병자
밥은 왜먹어? 살아있으니까 안죽을라고 먹지? 고양이도 살아있는 생명이니까 먹어야 되는데 인간이 자연을 훼손해서 잡아먹을게 없으니까 미안한 마음을 가지는 일부 인간이 밥 준다. 살아있는 생명을 필요없으면 퇴치해? 너는 사회에 무슨 도움을 주고 있냐? 별 하는일 없으면 소중한 산소를 낭비하며 쓰레기 같은 글로 타인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는 너부터 퇴치하기로 하자.
ㄴㄴ 여기서 법이 왜나와? 똘끼 충만하네
너보다는 잘 살고 있으니 내걱정은 하지마라. 그리고 당연히 사람이 사는데 피해를 입으면 그 원인을 제거해야하느거 아니냐?
피해주는 원인을 제거해야 내가 피해를 안입지
내가 너보다 잘산다고 말한적 없고 걱정도 안함. 없는말 만들어 내지 말고. 그 피해 라는게 뭔지는 모르겠다만 많은 사람들이 그걸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좀 기다려 봐라.
ㄴ그 노력이라는게 tnr말하는거냐? 밑빠진독에 물붇는 그짓? 예산낭비만하는 그 비효율적인짓? 그거해서 언제 줄어드냐? 더 쉽고 효과적인 방법놔두고 왜 그짓을 하는거냐?
ㄴ그리고 내가 윗댓에서는 표현을 잘못한 것같다. 잘산다는 의미가 난 사회에서 내몫을 충분히 하고있다는 의미였고 도움이 된다는 의미였는데.. 어쨌든 표현을 잘못한 부분은 정정한다.
사람의 생각은 모두 달라서 더 길게 얘기 해봐야 도돌이표가 될것 같은데... 혹시 쉽고 효과적인 방법이라는게 죽음과 관련된 내용이라면 생명은 인간의 생명만 소중한게 아니라고 '나는' 생각한다. 또한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이 틀렸다고 강요할 생각도 없다. 단지 제거, 퇴치 라는 부분이 마음에 걸려서 댓글을 단것뿐. 난 이제 잘라는데 너 개롤도 잘 자라.
쥐약이랑 바퀴벌레약 세스코로도 멸종 및 박멸은 불가능하징
고양이 쥐 잡으라고 도심에 사는 게 아니듯이 걔들도 병 옮기라고 도심에 사는 게 아니얌
인간 몸에 있는 암도 못 고치고 감기도 못 고치는데 너무 판타지 얘기는 하지 말엉
한심한자야...
지구가 인간꺼냐? 인간 맘대로 아스팔트 시멘트 도시고 시골이고 다 범벅해놔서 고양이는 물론이고 다른 야생동물한테도 피해입힌다. 제발 지구가 인간거라는 생각 그만하고 공존하자. 동물들이랑
봤지? 논리적인 대화가 불가능해 이래서 도둑고양이 안티만 늘어나는중이야
제목에 대답해보자면...아니!
공존하자는 얘들이 쥐와 바퀴는 왜 죽이냐?
수단, 소말리아 이런 곳에 있는 불쌍한 아이들을 위해 자원봉사가고 기부하는 사람들 보고, '이그 한국에도 불쌍한 애들 많은데 뭐하러 거기까지 가...'하는 사람들 있잖아. 또 다른 예로는, 아픈 길냥이 병원에 데려가면 '이그, 그 돈으로 노숙자를 밥 한끼를 사주지' 그러는 경우 있잖아. 근데, 그러면, 그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당사자가 한국에 불쌍한 애들 도와주고, 노숙자에게 밥 한끼 사주면 좋잖아? 쥐하고 바퀴벌레의 처지가 안타까우면 본인이 나서서 그들을 위해서 뭔가 하면 되지 않을까? 관심이가고 가슴이 뛰는 일이 사람마다 다르잖아?
글쓴이야말로 본인의 논리적 약점을 숨기기 위해 쥐에 대해서만 얘기하는 거 아니야? 쥐 번식보다도 본질적인 반대 이유는 당신네들이 말하는 퇴치란게 사실 무차별적 길고양이 학살을 의미하기 때문이고 (고양이에 대한 감정과는 별개로) 그런 방식에 도의적인 문제점이 있다는 판단 때문인 건데 무슨 쥐 얘기만으로 길고양이 학살을 정당화하려 하냐
국제적으로 동물학대에 대한 감수성이 높아지면서 관련법안들이 강화되는 추세인데 tnr마저 시행않고 죄다 잡아 죽이는게 가능하리라고 보냐? 길고양이가 전염병이나 심각한 생태파괴의 원흉이 되는 사태라도 일어나면 모를까 단지 인간들에게 불편을 준다는 이유로 도시에서 박멸시키자는 주장이 논리적이랍시고 지금 으스대고 있는거야?
지구는 인간꺼지 왜냐하면 지금 정복하고있는게 인간이니까. 당연히 이 지구에서 최상위층에있는 계층으로서 지배하고 이용할 권리를 가지는건 당연한거다.
그리고 나는 바퀴벌레나 쥐 처지가 안타깝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캣맘들이 길에 도둑고양이 없애면 안되는 이유로 종종 쥐퇴치를 들고 있어서 쥐에 대한 얘기를 하는거고 그게 아니라면 솔직히 쓸모없잖아? 오히려 사람들 생활에 피해주는 경우가 더 많지.
쓸모.. 보다는 안타까움, 애틋함.. 이런게 진짜 이유인 것 같음. 사람들에게 피해주는 거는 정말 고민해야지. 자칭 캣맘, 캣대디들은 깊이 생각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해야지. 퇴치에 거부감이 가는 이유도 역시 안타까움임... 글쓴이 말대로 인간이 정복하고 있어서 이미 무작스러운 짓들을 많이 했지. 지구에다가... 쓸모, 즉 돈의 논리를 계속 따를 것인가, 윤리, 혹은 공존의 논리를 따를 것인가... 이건 너무 큰 이야기인데, 갈수록 지속가능성에 대한 관심은 높아지고 있는 추세지. 결국은 인간이 지구에서 뽕을 뽑을래도 지구가 남아 있어야 가능하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