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그럭저럭 발라당 하고 골골송 부르는 이쁜 애였는데 오늘 낮부터 애교가 엄청나졌다. 나만 따라다니고 발 밑에서 자던 애가 오늘은 내 얼굴 바로 옆에서 자고 거의 스토킹 수준이다. 6개월이고 데려온 지 4개월 됐어. 내일 중성화 하러 가는데 쉽헐 미안해지게 ㅠㅠㅠ 얘 왜 이러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