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일 구조한 꼬물이 2마리가 무럭무럭 크고 있어.
이번주 화요일에 병원 가보면 정확한 상태를 알 수 있겠지만 먹는 것 너무 잘 먹고,
아직 이빨도 다 안 난 것들이 화장실에 들어가서 응가를 하고 덮고 있.... ㅜ,.ㅜ
달어멈과 달아범은 엉엉 울었다고 하... 아.. 아닙니다.. 달아범만 울었다고 함...
화질이 좀 구려서 미안.. ^^
먹고 나면 언제나 평온한 두 녀석.. ^^
자는거 보면 완전 천사가 따로 없음. ^^
둘이 사이도 너무 좋으...
은거 같긴 한데.. 아마 엄청난 아깽이들이 되지 않을까 해. ^^
허허허허허허허.. 이제 고양이가 되어간다..
우리 데려갈 집사 읍냥???
덤으로 애들 동영상 찍어둔 거 올림.
정식 분양글은 화요일에 검사 결과 받아서 올릴 예정임. ^^
이거 찍다가 심쿵사 할 뻔..
분유 먹이고 나서 안고 있으면 골골송이 저절로.. ^^
그럼. 다들 평안하길...
갤러 여기 잠들다........
ㅇ<-<
워메...
귀여워ㅜㅜㅠㅜㅜㅠㅜ (털썩) - DCW
ㅇ--<
둘째뽐뿌가 또 이렇게.....
ㅇ<-<
으앙 졸귀졸귀ㅋㅋㅋ둘이 같이 가면 좋겠다ㅠㅠㅠ
아 심장에 해롭다
천사들
읰ㅋㅋㅋㅋㅋㅋㅋㅋ 기여엌ㅋㅋㅋㅋㅋㅋ
기욥다 ㅠㅠ
헐 열라 커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