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초겨울부터 햇빛 안드는 실내에서


애지중지 싹틔우고


얇디 얇은 줄기로 휙휙 쓰러져 가는거 겨우겨우 키우다가


올해 3월 쯔음 부터 해들고, 새순 나길래


한번 쳐줘서 튼튼하고 무럭무럭 자라는 중입니다.




이제 분갈이 하려구요 ㅋㅋ



검정고양이는 여전히, 캣닙을 오히려 피하고


갈색고양이는 뽕파티 합니다.


뿌ㅡ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