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의 서랍장 위에서 목이 돌아가는 민트
그 옆에서 언니따라 뭔가를 찾는 멜리
봄이 되면 요정나라 큰언니가 하는 일을 멜꼬맹이도 배웠어요.
거기에 합류하지 않는 독자노선 마리
레이져놀이를 즐기는 민트는 아침햇살에 비친 컴이나 폰의 빛을 찾아 헤매입니다.
집이 동향이니 아침에는 거실, 저녁무렵이면 오빠방에서 이러지요.
햇빛도 못보는 가여운 화분도 햇빛아래 서있고
이제는 그 빛을 잃어버린 민트의 표정이 너무 이쁩니다.
거실의 서랍장 위에서 목이 돌아가는 민트
그 옆에서 언니따라 뭔가를 찾는 멜리
봄이 되면 요정나라 큰언니가 하는 일을 멜꼬맹이도 배웠어요.
거기에 합류하지 않는 독자노선 마리
레이져놀이를 즐기는 민트는 아침햇살에 비친 컴이나 폰의 빛을 찾아 헤매입니다.
집이 동향이니 아침에는 거실, 저녁무렵이면 오빠방에서 이러지요.
햇빛도 못보는 가여운 화분도 햇빛아래 서있고
이제는 그 빛을 잃어버린 민트의 표정이 너무 이쁩니다.
우리 멜리 많이 컸네!
옹! 만마멜의 이야기를 오늘 두 번이나! 민트 넘 이뽀염. 샐쭉 샐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