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 키우다가 배우자가 너무나 반대를해서 입양을 보내는고양이야
작년에 10년간 키우던 우리집 개가 늙어서 떠나고 난 뒤에 맘아파서 이제 동물 안키우려고 했는데 애물단지 신세된 아가 너무 불쌍하고 안타깝더라고....... 아무데서도 안받아주면 어떻게 될지도모르고
그런데 한가지 걱정은....7년이나 원주인이랑 살던 고양이인데 우리 가족에게 마음을 열어줄지..? 냥이가 우릴 가족으로 받아들여줄까? 그게 고민이야
작년에 10년간 키우던 우리집 개가 늙어서 떠나고 난 뒤에 맘아파서 이제 동물 안키우려고 했는데 애물단지 신세된 아가 너무 불쌍하고 안타깝더라고....... 아무데서도 안받아주면 어떻게 될지도모르고
그런데 한가지 걱정은....7년이나 원주인이랑 살던 고양이인데 우리 가족에게 마음을 열어줄지..? 냥이가 우릴 가족으로 받아들여줄까? 그게 고민이야
고양이는 개와 또 달라서 한걸음한걸음 여유를 갖고 다가서야할지 모르지만 보면볼수록 정들고 이쁜 아이들이야...나도 어렸을땐 고양이 별로였는데 6세 정도인 길냥이었던 울애기 만나서 늘 꽁깍지 끼어산다 고양이 역시 자신을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 알아본다 6살배기 울냥 툭하면 우다다 놀이에 내곁에 있는 것 좋아함ㅋ...글을보니 정이 많은 이 같은데 아마 잘 키울거라 예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