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는데 귓가에서 앵앵~하길래

귓가를 퍽 쳤는데 피를 잔뜩 먹은 모기가 잡혔어양

제 다리며 팔이며 부어올라서 가려운거 보니까 다행히

물린건 전가봐양.

며칠전까지만해도 히마리가 없어서 잘 잡히고

전기모기향만 켜놔도 모기들이 맥을 못추더니

이제 본격적으로 지들도 번식좀 해봐야겠다고 독기를 품는가봐양.

갤러님들 내외부구충에 한층 더 신경써야할 것 같아양.

사진은 완벽한 식빵그녀 둘째 복자랑 게리 올드먼 좋아하게된

본격적인 이유가 된 장면. 연기력에 소름돋았었어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