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기름더미에 새끼를   낳아
상자에옮겨담아줬더니

그중 두마리는  어미가두고갓어

어쩔수없이  거둬들였는데
한마리는 폐렴으로 병원에서  죽고
한마리는 범백으로 생사를 오갔지


다행히살아남아 친구도 한마리 더들이고
지금은 따뜻한방에서  편식하며 잘살고있어

곧 한살이네 우리 꼬꼬마들
이정드면 묘생역전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