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된)꺽(긴꼬리)노(란둥이) 너무나 얄미운것
다른녀석 몸보신용 고기던져주면 지가 다 받아먹고
심지어 자기 아깽이한테 준것도뺏어 먹고
이번주 몸푼 대모고양이에게 고기주려고 기다리면 이녀석만 항상있어서 이녀석이 가장많이 먹었는데도 욕심을많이 부리고..
사료 먹을때도 다른녀석들은 다 사이 좋게 잘 먹는데 이녀석만다른녀석 솜방망이질을 한다
그러다보니 다른녀석들 이녀석 있음 움칫움칫거리며 잘 못 먹고..
그냥 가만있다가 저쪽몇메타 떨어져 앉아서 졸고있는다른고양이에가 그냥 걸어가서 한대..어쩔때 두세대 때리고 오는 이상한 성격의 고양이 이다
그냥 졸다가 뜬금포 한대 맞은 냥이는 영문도 모름..
나한테 시도때도 없이 하악질 하는 녀석 ....
근데 이녀석도 수유중이라 전혀 안줄수도 없고...
다른애 주려는데 빼서 먹으면 얄밉긴하지... 양육강식
약육강식은 아닌듯..다들 거진 한식구이고 항상 적당한 사료와 적당한물 적당한 간식이 제공된다는 사실을 알고있어서 딱히 서로 싸우지 않는데 저녀석만 유독..... 사실 저녀석은 겁쟁이임..아마 성묘중 가장 싸움못할것 같음...단지 다른녀석이 저주는것일등
길생활이 소심냥에겐 너무나 힘들어서 성격이 날카로워진게 아닐까요? 그렇게 보면 또 짠하게 봐줄 수도 있을듯...
따로따로 떨어뜨려서 줘바바 먹이같이 공유하니깐 경계하는거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