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부산해운대서 고양이 주워서 입양보낸사람인데요

입양자가 계속 사진 안보내줘서 또 전화해서 다시 고양이 달라니깐 자기 아는 페이스북 지인한테 넘겻대여

하..상식적으로 지가 못키우겠으면 나한테 먼저 연락하는게 맞지않음?

그래서 자기가 연락해보겠대서 걍 그사람 번호달래서 전화했는데 안받음

문자는 보내놧는데..진짜 앞으로 무조건 보호비 걸어야대는듯

고양이 불쌍해서 지금 미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