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부산해운대서 고양이 주워서 입양보낸사람인데요입양자가 계속 사진 안보내줘서 또 전화해서 다시 고양이 달라니깐 자기 아는 페이스북 지인한테 넘겻대여하..상식적으로 지가 못키우겠으면 나한테 먼저 연락하는게 맞지않음?그래서 자기가 연락해보겠대서 걍 그사람 번호달래서 전화했는데 안받음문자는 보내놧는데..진짜 앞으로 무조건 보호비 걸어야대는듯고양이 불쌍해서 지금 미칠거같음
없어졌겠네...
... 아아... ㅜㅜ책임도못질거면서... 처벌받을수있는 제도가필요함!!!
아 그이야기군..그사람 자꾸 사진 안줄때 이미 그럴줄 알았다만.. 걱정되는건 진짜 지인이 기르고있는지 ..
분양할때 파양할 경우 나에게 연락해달라고 했어? 안 말했으면 포기해라
장사꾼아냐?헐 냥이 어떻게해 ㅠㅠㅠ
페이스북 지인은 뭐냐 -_-
계약시 파양할 경우 돌려달라라는 전제조건 없이 소유권을 넘겼다면 처분은 소유주 마음대로임
뭐지 뭔가 다른 목적이 있어서 받은 거 같아. 재물이 아니라 경찰에 신고가 안되나? 동물보호소 같은데 물어볼 수는 없을까
페이스북지인은 뭐야? 실제로 잘아는 사람도 아니라는거야??? 헐..
나쁘다 진짜ㅠㅠ 아가한테 별 일 없어얄텐데ㅠ - DCW
품종묘도 아니고 카오스냥으로 새끼빼기 팔아먹기는 가능성이 낮음 고양이가 다른이집에서 잘지내면 다행이고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성장했고 날은 따듯해졌고 원래 버림받은 게 아니라 길냥출신일 수 있음
최악인 경우... 실제로 고다에서 그런일이 있기도 했고
연락해보고 지인이 계속 기르겠다면 사진 한 장 부탁해 어차피 데려와도 글쓴이가 기를 형편 아니잖아 사진 계속 보내라 이런 강요는 말고
페북지인이라.. 아무래도 이상하잖아 정말 데려간거면 사진 한장 못보내줄리가 카오스아가 어카냐
헐..무료분양했어??? 어쭝이 떠중이 별 정신병자들 다 모여드는데 그럼.. 천원이든 만원이든 나중에 물품으로 돌려준다고 하고 책임비를 얼마간이라도 부담할 자세가 돼 있는 사람한테 보내는 게 좋아... 고양이 행방은 그럼 ㅠㅠ 제발 연락이 되야 할 텐데...
잃어버리고 구라치는거일 확률매우높음...ㅠㅜ분양비도 분양빈데 입양계약서 꼭써ㅠㅠ...아..어떡해ㅜㅜ
차라리 잃어버린거면 다행이다.. 못된놈한테 팔건아닌지 더 걱정ㅠ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