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설사도하고 그후로둘다 대변을 안하고있는데뭔가 몸에 묻은게 있을ㄲ해서..몸통만 씻겼어.. 근데 노랭이가 ... 잘 안움직이고 수건으로 계속 털 말리고 입김 불어주면서 따듯하게해주고털 다시 뽀송뽀송해져서 애기들이 들어갔는데괜찮겠지??자금 노랭이는혼자 깜딩이까지 구루밍해주는중잠들었다 막짤자세로넷에서 아꺙이 목욕글이 있길래 따라했는데따라하면 안되겟다...
아깽이땐 애징간이 드러운거 아니면 시키지말어 잘못하다 저체온증 걸리면 위함혀
아직 씻길때가 아닌데.... 걍 더러운데만 닦아줘
잘자고있어 다행이도 ㅠㅠ
너무 불안해하지마 삼색이는 활발하고 치즈가 조용히 자상하구나
책상에 앉아서 볼수있게 책상구석에다가 박스눕혀서 자는모습 관찰중
꼭 붙은 거 좀 봐
털 부슝 엄마 자상해
아효 조랭이떡같은 넘들..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