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는 거실에서 자고있고 나는 주방창고에서과자 몰래 갖고 내방으로 들어왔는데과자 뜯을려고 집중하는순간 뭔가 쎄해서고개들어보니까 저러고 쳐다보고있다가 나랑 눈마주침ㄷㄷ심장 떨어지는줄알았어ㅋㅋㅋㅋㅋ아오
기여어 ㅋㅋㅋ앞발내미는거 졸귀 ㅋㅋㅋ - dc App
헐.. 진짜 심장떨어지는줄 ㅜㅜ너무 예쁘다 냥이 나이가 어떻게돼??얼굴이 어려보여서..
내 집사 너를 항상 지켜보고 있닭ㅋㅋ 귀욤......그래서 과자 좀 뺐겼냐?
ㄴ 작년 5월생 이제 한살다됐어
ㄴㄴ 저러고 그냥 침대올라와서 자는중ㅋㅋ집사는 결국 과자를 뜯지못했다고한다...
아.. 저 하얀발도 너무귀여워.. 자꾸 사진보게된다ㅜㅜ나중에 다른사진도 많이올려줘ㅜㅜ뭔가 애교도 많을거같애
왜못뜯었어얌~ 냐옹이가 과자 먹을라고그래??? - dc App
푸하 ㅋㅋ구ㅏ여워
이뿌다..
진짜 뭐 먹는 건 어찌 귀신 같이 아는지 ㅋㅋㅋㅋㅋ 블랙앤화이트 냥이 넘나 커여움 ㄷㄷ
아 졸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
집사 살빼라고 이 시간에 군것질 하지말라는 냥이의 뜻깊은 속을 헤아릴줄 모르다니. ㅂㄷㅂㄷㅂㄷ
흰양말, 주디 한쪽 흰 것이 매력포인트네 아가씨는 되련님인지 모르겠지만ㅋ
딱걸렸다옹!
엎은밥상/응 먹을라그래ㅋㅋㅋ자는데 또깰까봐 못뜯겠어 175.205/한때 도련님이였어양
집사 나 빼놓고 멀 혼자 먹냥 같이먹장
한땤ㅋㅋㅋ 뽕알비어도 도련님이얔ㅋㅋㅋ - dc App
원래 몰래 뭐 하려고 하면 귀신같이 눈치채고 오는게 고양이임 ㅋㅋㅋ
세상에 여러가지 의미로 심장이 멎겠어 (/∀\*) 귀여워라
ㅋㅋㅋㅋㅋ 혼자먹다 걸린기분 ㅋㅋㅋ
빨리 줘
얘 엄청 귀엽다~~~
ㅋㅋㅋㅋ눈 땡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