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금) 궁디 팡팡...이라고 하기엔 쫌 쑥스럽지만..
나옹이엄마(218.145)
2002-10-24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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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어찌보면 좀 야시럽기도 하오...저번에 나옹이엄마햏자 말듣고 셜록이 궁디 팡팡 두드려줬다가 물려죽는줄알았소..디게 싫어했소..방법당한 내 손 물어내시오~~~
엣찌나노와이케나이또오모이마스
별로 안 야시스럽소.. 인간과 고냥이의 의사소통이라고 하면 좋을 것 같소. 진짜 좋아하는 구료. 부럽소
-_- 본녀 일본어를 모르오..내가 아는것은 그게 일본어라는 사실뿐이오..
저 일본어 궁금해졌소.........
마호로상이 많이 사용하는 말이죠... 야한것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0-
보고있으니 왠지 흐뭇하오-_-..;;
프헤헤헷...나옹이는 매저키스트래영~ 나도 한번 쳐볼까.-_-;
으윽-_- 오늘 LiNe씨네 괭이들한테 궁디 팡팡을 해주었다가 방법 당할뻔했오 ㅠ_ㅠ 본녀 나옹이 처럼 궁디팡팡 해줄때 얌전한 LiNe씨네 곤냥이들을 꿈꾸오 ㅠㅠ
헙;; 야하오 아햏햏 내 친구집 냥이 루피도 궁딩만 내민다오 팡팡해달라고;; 팔아프오 도망다녀야하오@_@
킁.-_-; 똥개가 방금 인나서 앉혀놓구 궁디 팡팡쳤더니..엄마..왜 그래.-_- 라는 눈길을 보내고 날라버렸소.-_-;; 역시 똥개는 정상묘였던것이야.
...무릎위의 고양이 궁뎅이 두들기기~는 \"곤냥이네\"님이 원조인걸로 아는데... 요즘 곤냥이네님이 안보이시는군요..-_-;; 깜동이 궁뎅이 두들기시느라 바뻐서그러시나...???
안 야시럽소... 그냥 괭이와 하녀의 정다운 한때일 뿐이오. (사랑하는 남녀의 정사도 정다운 한때라고 한다면... 음... 고민스럽군...) 하여튼 그냥 평화로운 일상이오. 부끄러워하지 마시오. (누가 부끄러워한 게요? 나옹이엄마요, 나옹이요?)
딴짓하다가도 궁딩팡팡을 해주면 \"그대로 멈춰라\"를 행하는 냐옹이가 놀랍소
...그리고 저 나옹이를 부르는 동작... 저와 비슷하오.. 의자에 앉아서 무릎을 손바닥으로 두들기면.. 딴곳을 보는척하다가.. 순간적으로 휙~ 날아오르는 모습...^^** ( 우리 꼬냉이는 뛰어올라오기는 하나.. 금방 내려가버리오...;; )
깜동이 궁디 뚜들기다 팔 빠져부렀쏘... 나옹이는 토닥토닥이구려.. 깜동인 쫌더 하드한 걸 좋아한다오.... =ω=
아악~ 오늘 마호로 하겠군요 -0- 낼 오전이나 오후면 한국에 뜨고 곧 자막도 마호로상♡.♡ ... 울 애들도 엉덩이 팡팡 좀 좋아하오 -ㅅ-
나도 엉덩이 팡팡 하고 싶어요. 하고 싶어요.
케케케. 가만보니 섹쉬하게 윙크도 하는구려. 멋지기만 한데 혹 뭐 정말 야한거라도 *-_-*
헤..우리 기름이도 의자에 앉아서 제 허벅지 팡팡 치면 냉큼 올라와요.희희.숫놈인데도 엉덩이 팡팡 좋아한다는.근데 팡팡 버릇들이니까 혼낼때 엉덩이 때려도 맞은건지 몰라요 -_-;;
오~ 오늘 새로운 호순이 모습을 방금 보았쏘~ 오전에 궁디팡팡 할때는 싫어한듯 앙~ 물었는데, 방금전에 무릎위에 앉혀서 나옹이 어무니 처럼 안아프게 통통거려서 계속 때려줬다오. 그런데 갑자기 고개를 뒤로 돌리면서 뚜드리는 손을 앙 물려다가 다시 고개 바르게 하고 가만히 있다가 또 고개 돌리고 앙 물려고 하다가 다시 고개 바로 하고...이걸 계속 반복한다오. 만약 정말 싫다면 바로 무릎에서 내려갔을텐데 그자리를 지키면서 이행동만 반복하더이다. 좀 흥분한 모습도 보였소~ 뭔가 자극적인 쾌감을 호순군에게 안겨준 듯 하오~ ㅎㅎㅎ 새로운 것을 발견해서 무척 기쁘오~ 감사하오~
나옹아 자리 바꾸자... ^^; 휘리릭~~~
가가멜햏자... 아직도 버릇을 못고치셨단말이오!!!
꼬냑이도 무릎위에 올라와 앉는 정도의 애교를 좀 부려주었으면 좋겠소 ;ㅁ;
저도 엉덩이 팡팡을 당하고 시퍼요.. -o- 부러비...
그 보소 나만 그런게 아니잖아요? 왜 나만 갖고 그래..ㅠㅠ
전에 말하던 그 궁디팡팡~~ㅎㅎ
소리가 안나오오..소리가 듣구 싶쏘...그건 안되오??@_@ 얼굴 쓰다듬어주는거 넘 귀여웠쏘.나도 해보구 싶구료.햏햏..
아앗.. 저도 해봐야징.. 나옹이의 반응을 기대하며 홍춘이 에게도... 후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