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질문올렸었는데 ㅠㅠ

에버크린 넣은 화장실에 넣어보고 모래파는 시늉 발잡고 시켜보기도 하고 그랬는데 바로 뛰쳐나오고 자꾸 화장실 구석에싸길래 거기 막아놨더니 이번엔 휴지통에 놔서 휴지통도 없앴더니 왔다갔다 엄청 하는게 화장실 찾아다니는거 같기도 하네요


에버크린정도면 꽤 좋은편이라고 들었는데 이게 입자가 굵어서 그런가요? 왜 사용 안할까요...아직 애기라 그런가..

고운 입자 모래로 바꿔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