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질문올렸었는데 ㅠㅠ
에버크린 넣은 화장실에 넣어보고 모래파는 시늉 발잡고 시켜보기도 하고 그랬는데 바로 뛰쳐나오고 자꾸 화장실 구석에싸길래 거기 막아놨더니 이번엔 휴지통에 놔서 휴지통도 없앴더니 왔다갔다 엄청 하는게 화장실 찾아다니는거 같기도 하네요
에버크린정도면 꽤 좋은편이라고 들었는데 이게 입자가 굵어서 그런가요? 왜 사용 안할까요...아직 애기라 그런가..
고운 입자 모래로 바꿔야할까요?
어제도 질문올렸었는데 ㅠㅠ
에버크린 넣은 화장실에 넣어보고 모래파는 시늉 발잡고 시켜보기도 하고 그랬는데 바로 뛰쳐나오고 자꾸 화장실 구석에싸길래 거기 막아놨더니 이번엔 휴지통에 놔서 휴지통도 없앴더니 왔다갔다 엄청 하는게 화장실 찾아다니는거 같기도 하네요
에버크린정도면 꽤 좋은편이라고 들었는데 이게 입자가 굵어서 그런가요? 왜 사용 안할까요...아직 애기라 그런가..
고운 입자 모래로 바꿔야할까요?
흠 애가 몇살이여? 쉬 닦은 휴지 화장실에 놔
나같으믄 화장실 구석에 싸게 놔둔다
화장실 입구가 높거나 한거 아님?? 화장실 전체샷 찍어 올려보면 문제 알아내줄 횽들 있을텐디
제가 데려온게 아니라서 정확한건 아니지만 듣기론 한 두달 된거라고 들었어요
간혹 사람 화장실 수채 구멍에 똥오짐 싸는 애들이 있는데 복받은거야
사람 화장실에서 싸면 장기적으로 볼때 좋은건데 모래값 안들고 모래먼지 걱정도 없고 큰건 휴지로 집어서 변기에 넣으면 되고 소변은 물뿌리면 됨 강아지같은 경우 사람 화장실에서 볼일보는 애들 최곤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