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이가 개냥이긴 한데 막 나한테 미친듯이 골골대고 그런 스타일은 아님
주워온 동거인을 더 좋아하지.
근데 딱 한순간. 내가 화장실 가면 애교가 폭팔한다?
그게 보통 수준이 아니라.. 화장실 갈라치면 문앞으로 먼저 뛰어가서 문열면 들어가고 내가 변기에 앉으면 미친듯이 골골대며 내 무릎이나 손에 비빔
막 그륵대다가 토하는 소리도 난다. 그러다 무릎위에도 올라올라하고
...얘 대체 왜이럼? ㅠㅠ 진짜 너무 궁금해서 올려봄
주워온 동거인을 더 좋아하지.
근데 딱 한순간. 내가 화장실 가면 애교가 폭팔한다?
그게 보통 수준이 아니라.. 화장실 갈라치면 문앞으로 먼저 뛰어가서 문열면 들어가고 내가 변기에 앉으면 미친듯이 골골대며 내 무릎이나 손에 비빔
막 그륵대다가 토하는 소리도 난다. 그러다 무릎위에도 올라올라하고
...얘 대체 왜이럼? ㅠㅠ 진짜 너무 궁금해서 올려봄
아싸!! 똥냄새 맡을수있다!!! 아싸!! 향기대박!!!
스카톨로지인가봐
밥주는 사람을 신성시 했는데 어랏 너도 똥을 싸네? 이런거
니똥냄시를사랑하는게아닐까?
저번주 멍뭉이같은경우 향수만들어준다고 막소똥퍼다가 맹들더라고ㅋㅋㅋㅋㅋ
다묘가정인경우에 그런경우가 있는듯함 울애도 똑같음 ㅋㅋ 내가 느끼기엔 집사와 단둘이있는 장소에서 애교가 폭팔하더라고. 집사를 독점해서 더 행복해하는것 같은 그런느낌ㅇ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