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검색을 못하는건지 네이버에 검색해도 잘 못찾겠고
생각나는 방법은 젖 먹일때 빼고는 하루종일 다른 방에 분리 시켜놓는건데...
냥이 새끼 낳는건 첨이라 분양을 어떻게 해야 어미가 덜 스트레스 받게 잘 보내는건지 모르겠다
혹시 몇개월 이상 일정 개월수 지나면 어미가 새끼들하고 자연스럽게 멀어져서 괜찮다거나 그런게 있...나?ㅠㅠ 젖떼는 시기정도면 좀 괜찮을라나 싶기도 하고..
경험있는 사람은 조언 좀 해주면 정말 정말 고맙겠음!ㅠㅠ
내가 검색을 못하는건지 네이버에 검색해도 잘 못찾겠고
생각나는 방법은 젖 먹일때 빼고는 하루종일 다른 방에 분리 시켜놓는건데...
냥이 새끼 낳는건 첨이라 분양을 어떻게 해야 어미가 덜 스트레스 받게 잘 보내는건지 모르겠다
혹시 몇개월 이상 일정 개월수 지나면 어미가 새끼들하고 자연스럽게 멀어져서 괜찮다거나 그런게 있...나?ㅠㅠ 젖떼는 시기정도면 좀 괜찮을라나 싶기도 하고..
경험있는 사람은 조언 좀 해주면 정말 정말 고맙겠음!ㅠㅠ
자연스럽게 멀어질때쯤 되면 귀여운시기 다지나가서 안받아가지
어미 붙잡고 잘 설명해줘 알아듣기도 한다더라
접때 어디서 어미가 새끼들이 4개월정도 되면 독립시킨다는 글을 본적이있음
2마리 보내봤는데 먼저보낼 애기는 미리 애기 간다고 얘기해줬음 기분탓인지 우연인지 세수하다 멈칫-해서 가만있더라 며칠에가 내일가 이따가 계속 말해줌 가고나서도 잘키워준대-얘기해주고...숫자개념이 없어서 새끼랑 이소할 때도 마지막에 와서 없는거 보고 빈입(?)으로 간다던데.. 집에 다른애기들 있어서 그런지 밥잘먹고 안울고 지냈음
근데 마지막 애기는 중성화하기 전에 가출한적 있는데 그때 엄청 울었음 종일 밥도 간식도 안 먹고 달래도 계속 우엉우엉해서 식구들이 다 슬퍼했음.....
애기 남아 있으면 좀 괜찮은거 같고 아예 없다?는걸 깨달으면 많이 슬퍼하는거 같음...어차피 발정나면 어미가 하악질하고 꺼지라하니까 마지막 애는 사춘기쯤 보내는거도 괜찮은거 같아 분양갈 곳만 있다면..가능하면 엄마랑 아이랑 2세대 두마리 같이 키우는게 이상적일거 같고
3~4개월정도? 어미랑 충분히 시간 보내고 입양가면 예절을 잘 배워서 사람하고 살기도 좋대. 좀 기다릴 수 있는 입양자 찾아서 보내면 좋지
3개월에 독립시키는건 자기 몸 감당하기도 어려우니 새끼가 자립가능할때 보내는거고. 먹이 넉넉하고 경쟁없는 곳에서는 대리고 살아
글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