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리의 표정이 뭔가 이상합니다.
멜꼬, 왜 그러는거야?
아..옆에 마리가 있군요.
그런데 둘의 포즈를 보니 멜리가 있는 소파위에 마리가 올라간 것 같아요.
작은언니랑 있는게 어쩐지 불편하다며 내려가는 멜리
마리는 서운한 듯, 멋적은 듯,,
"조 지지배, 이 언니가 이뿌다 해주려고 했는데 저런다냥?"
먼산 보는 작은언니의 고운 눈
"내가 저 꼬맹이한테 넘 무섭게했세냥?"
괜찮아 마리야, 앞으로 더 잘 챙겨주면 되지?
멜리의 표정이 뭔가 이상합니다.
멜꼬, 왜 그러는거야?
아..옆에 마리가 있군요.
그런데 둘의 포즈를 보니 멜리가 있는 소파위에 마리가 올라간 것 같아요.
작은언니랑 있는게 어쩐지 불편하다며 내려가는 멜리
마리는 서운한 듯, 멋적은 듯,,
"조 지지배, 이 언니가 이뿌다 해주려고 했는데 저런다냥?"
먼산 보는 작은언니의 고운 눈
"내가 저 꼬맹이한테 넘 무섭게했세냥?"
괜찮아 마리야, 앞으로 더 잘 챙겨주면 되지?
아 마리 너무 예쁘다냥 ♡ 미묘란 말이 딱 어울린다냥
멜리랑 마리랑 더 친해지면 좋겠다~~이쁜 그림 많이 나올거같은데~~마리 넘 이뻐요 짱짱
마리커여워 ㅋㅋ
멜리~ 마리언니가 츤데레라서 그래..... 속으론 이뻐해~~~~^^;;;
마리 아가처럼 나온듯
올만에 엠자매 보네요 ㅎ 마리랑 멜리랑 더 친하게 지내면 좋을련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