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소파에 누우면은
카키놈이 내 가슴팍에 올라와서 골골 거리거든
한동안 쓰담쓰담하고 궁디팡팡 해주는걸 정말좋아해
그런데 2~3분지나면 갑자기 으르렁 거리면서
나한테 캬오!!거리면서 화를내
손으로 나를 때리거나 내코를 쎄게 물려고 할때도있어
장난이 아니라 진짜 열받아서말야
계속 궁디만 팡팡해줘서 다른곳을 건드리지도 않거든
그리고 골골댈때 이름을 부르거나 머라고 말을걸면
한번씩 굉장히 화를내고 그래
왜그러는걸까?
From DC Wave
카키놈이 내 가슴팍에 올라와서 골골 거리거든
한동안 쓰담쓰담하고 궁디팡팡 해주는걸 정말좋아해
그런데 2~3분지나면 갑자기 으르렁 거리면서
나한테 캬오!!거리면서 화를내
손으로 나를 때리거나 내코를 쎄게 물려고 할때도있어
장난이 아니라 진짜 열받아서말야
계속 궁디만 팡팡해줘서 다른곳을 건드리지도 않거든
그리고 골골댈때 이름을 부르거나 머라고 말을걸면
한번씩 굉장히 화를내고 그래
왜그러는걸까?
From DC Wave
궁디 팡팡 고만 하라고....?
우리 흰여사도 궁디 팡팡 오래하면 화낸다능..;;;손등에 회칼 박아넣는다능..아마도 적당히 하라는거 같다능.
울집애도 궁디팡팡해주면 첨엔 좋아하다 금방 화내더라궁. 그래서 그뒤론 안해줌 ㅋㅋㅋㅋ 궁디팡팡이 고양이를 흥분하게해서 그런게 아닐까함.
음 좋군-> 오...오오온다-> 뒤돌아서 벌려!(사납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