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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애는 나이먹고 점점 아줌마가 되가는데
익명(221.159)
2016-05-13 16:25
추천 19
장난감 놀아줘도 잠깐만 뛰다가 힘든지 드러누워서는
니가 직접 가까이와서 흔들라고 명령함
댓글 3
앙 대 ㅠ 똥꼬발랄 해죠
묘슬교교주(kkyaori)
2016-05-13 16:25
우리 흰여사는 쥐돌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났는데..이젠 나이먹었다고 본채만채한다능..ㅠㅠ
무명이(61.102)
2016-05-13 16:32
그래도 놀려고하는 의지가 있넼ㅋㅋㅋㅋ
익명(14.36)
2016-05-13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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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 대 ㅠ 똥꼬발랄 해죠
우리 흰여사는 쥐돌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났는데..이젠 나이먹었다고 본채만채한다능..ㅠㅠ
그래도 놀려고하는 의지가 있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