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경계하고 그 방에 있는 밥도 안먹고 잠깐 쳐다보다가 울면서 나가거나


책상 위나 의자 위에서 꼬물거리는거 내려다보거나 함


자기 새끼인줄 모르나? 설마 내가 어미냥이랑 존나 각별한 사이인데 내 새끼인줄 아는거아님?


새끼 들어서 옆에 놓아주면 존나 채터링하고 더 가까이오면 하악질하다가 도망감


우째야됨?


애비가 어미냥이 낳을 때 옆에 없긴 했었거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