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좆냥이가 아니라 갓냥이  ㅇㅈ 어 ㅇㅈㅠㅠ
아직도 갑자기 솜방망이질 하긴하는데 도망 안가는게 너무너무 고맙다ㅠㅠ
맨날 도망가고 할퀴고 그래서 여지껏 쓰다듬기는커녕 만지지도 못했는데 오늘 무슨 날인가
고양이 화장실에 딸려온 쥐돌이도 놀아주다가 손대봣는데 반응이 생각보다 온순하길래 목덜미를 쓰다듬었더니
우리 갓갓갓이 골골골 노래를 부르더라ㅠㅠ
개감격 갓갓갓니뮤ㅠ 오늘부터 매일 캔사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