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좀 도와줘ㅜㅜ
동생친구가 좀 어려서 새끼 길냥이를 주워왔나봐... 그래서 친구가 병원도 데려가고 밥 모래 약도 사고 다해서 집갔는데 엄마가 쇼핑백 들고 자기가 버리고오겠다고그러고 화를 그렇게 내는거 처음봤대... 그래서 일단 말리고 집나와서 나한테 전화해서 이리저리해서 내가 주말까지 맡기로했거든?ㅜㅜ 근데 우리집이 돌봐줄사람도없고 강아지도 키워서 힘든 환경이야...지금 유기묘센터 이런거 생각중인데... 얘 어떻게 해야해지...두달밖에 안된 애기라는데 감기기운약간있구 눈이 부어서 안약도 넣어야한대ㅜㅜ 이거 어떻게 해야해ㅜㅜㅜㅜ 데려온거 좀 후회스러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