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처음으로 활동인사? 드렸는데 새벽임에도 불구하고
많은분들이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하고 조금 놀랐네요ㅋㅋ
사료는 갑자기 자율급식하기 좀 그래서 하루에 40알정도 6회정도 급여하는거로 일단 늘렸구요
동물병원가서 건강검진?하는건 이번주는 제가 바빠서 다음주 수요일정도에
가는거로 정했어요~ 그래도 겉으로 보기엔 바로 가야될만큼 문제있어보이지 않아요 ㅠㅠ
사진에 나온것처럼 애교도 많고 활동적이고 정말 마음에 드는 냥이 랍니다ㅋㅋ
목표는 개냥이 만드는게 목표인데 일부러 애정 듬뿍 쏟으면서 키우고있는데
잘 될런지 모르겠네요ㅎㅎ
아그리고 로이(이름이 로이임) 손보시면 손톱?발톱? 자를때 된건가요?? 잘몰라서 여쭤보려고 올렸어요
잘라야되면 병원에 따로 미용예약을 해야되서;; 그리고 목욕도 같이 시키고싶은데 분양받고 한번 시키는건
괜찮지않을까요? 이것도 병원에서 다 해줄듯해요 미용관련된것도ㅎㅎ
아 그리고 자꾸 고양이집에서 안자고 제가 자는 침대로 올라와서 같이? 자는데 어쩌죠.. 굉장히 신경쓰여서..ㅠㅠ
실수로 칠까봐 걱정되서 그래요..하.. 잘때는 거의 침대와서만 자요..어떡하죠..
그냥 자율급식 해... 멍멍이랑 달라서 적당히 조절하면서 먹어
아비시니안요... ㅋㅋㅋ
40알씩 세서 주는것도 힘들겠네..ㅋㅋ그냥 적당히 밥 그릇 채워두고 밥 줘요
발톱 안잘라도 됨 짧네
아 그래요? 감사합니다 ㅎㅎ
아가가 엄청 미묘라서 그래..수컷이야 암컷이야?
우오앙 미묘댱
자율급식이 좋아요~ 나중에 집 비울일 있을때도 글코 대부분 알아서 조절해 먹고 아깽이때 잘 먹어야 건강함.너무 마른듯ㅠ
그냥... 노파심에서 하는 얘기지만.. 아가가 다행스럽게 개냥이 기질이 있어보이긴 하는데 혹시나 그렇게 되지 않더라도 계속 예뻐해줘...ㅠㅠ...
고양이 발톱 자르는 것만으로 미용 보낼수 없어 1~2주에 한번씩 잘라줘야하고 자르기만하면 땡인데 그걸 동병까지 왔다갔다 한다고? 동병이나 미용실이나 자주 다니면 별로 안 좋아 스트레스 받아서. (동병 다니면 병을 오히려 옮을 수도 있고) 개랑 다르다니까... 그리고 집에서 잘라줄때 너무 짧게 자르면 신경 자르니까 조심해...책 같은거 찾아서 좀 읽어바라 개랑 똑같이 생각하다간 고양이 크게 아프거나 잘못될 수 있다. 그럼 스트레스 받는건 횽이야.
수컷이에요 아뇨 동물병원가는김에 다 하려고했죠 그 후부턴 제가자르고요^^
그리고 밥은 양 조금씩 늘려서 적응되면 그냥 자율급식해. 애 어릴때 약하게 크면 나중에 아플거고 그것도 역시 스트레스는 횽이 다 받는거.
네네 근데 많이먹이는게 무조건적으로 좋나요..?? 과유불급아닌가요? ㅠㅠ
아비에는 실버가 없음, 잡종이네
발톱 기르면 자기가 자르는거야. 냥이 발톱깎기로 신경부분 안건드리고 흰색만 자름 됨
님 제발 고양이 상식사전 좀읽어줘 ㅠ 개랑 고양이늠 엄청 다릅니다... 고양이는 미용하는경우 거의 없어요 털날림 심하면 털 깍기도 하는데 그것도 집에서 깍는게 대부분 손톱운 끝만 살짝 깍아여해요 고양이는 손톱에 신경인가 핏줄인가 여튼 뭔가 잇어서 존나 조심해야함 그리고 냥이 엄청 말랐어 아비시니안이.원래 좀 호리호리 홀쭉한 스탈이긴한데 애긴데 넘 마름ㅠ
어차피 자기 먹을 만큼만 먹고 나중에 배고프면 먹으니깐 자율배식해 밥때 놓치고 밥주니깐 애가 급하게 먹더라구
첫 글에 댓글들 다 안 읽었어? 컴갤로 들어가면 보이는 초보집사 가이드 한번만 정독해봐
횽 내가 어제부터 계속 신경이 쓰여서... 사실 댓글 달기 싫은데 자꾸 확인하게되네; 어제 글에 댓글들 읽어는 본거야?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cat&no=774566&page=1&search;_pos=&s_type=search_all&s_keyword=자율
이 글도 읽어봐. 조절해서 결국은 자율급식을 하는게 냥이한테 도움이 된다고... 다른건 몰라도 애가 아니 길고양이도 아닌데 왜 밥을 굶기나 싶어서 솔직히 엄청 답답함...
아깽이땐 자율배식이고.. 어릴때 많이 먹어야 잘큰다.. 어제 새벽에도 다 같이 자율배식해서 튼튼하게 키우라니까 40알이 뭐냐 ㅡㅡ 진짜. 말못하는 동물 먹을거로 스트레스 주지마
주인이 판단해서 하라고해 너무 오지랖 부리는것도 별로다..
그리고 횽 혹시 횽이 원하는게 날씬하고 이쁜 품종묘라서 애 살찔까봐 그러는거야? 부디 그건 아니었음 좋겠다.
본인이 알아서하겠지 여기 품종묘 후려치기하는글 좀 봤었는데 막상 초예쁜 품종묘 나오니까 관심 폭발하는것같다 솔까 코숏을 저렇게했으면 댓글 100개 넘게 달리고 조회수 2000찍는 반응은 아니었을듯..
아 내가 생각해도 존나 오지랖 부리는거 같네. 과했으면 미안하고 앞으로 횽 글은 패스하긴 할텐데 하여튼 잘키우길
ㄴㄴ반대의 경우도 많을듯 코숏은 그냥 애정으로 키우는 경우가 많은데 이횽은 유독 품종에 신경쓰는걸로 보여서 신경쓰여서 그럴듯 난 적어도 그랬음.
아비시니안 실버면 어떻냐 공인된 컬러는 아니지만 어차피 가정분양 샵분양은 공인된 컬러라도 순종 아니잖아..ㅋㅋ순종 아닌건 똑같은데 걍 예쁘면 그만이지
암튼 자주자주 사진 올려줘 진짜 초미묘다..내가 아비시니안이 로망묘이기도 하지만..ㅎㅎ
아니에요 ㅠㅠ 패스하지마세요 소통도하고 좋은데 ㅠㅠ 참고해서잘키울게용 ㅋㅋ
네 자주올릴게요!!
잘하고있네 예전에 주던거 두배이상 주는건데 이대로 2~3일만 더 주고 변에 무리 없으면 자율급식으로 돌려. 갑자기 확 많이 먹어서 무리갈수도 있을거같긴해.. 자율급식이 좋다고해서 갑자기 먹는 양이 확 늘어버리면 요 전 글에 올렸던 아깽이처럼 무리올수도 있을테니 뭐 앞일은 모르는거니까
근데 진짜 마른게 눈에 보이긴 한다;
네그러려고요 조언감사합니다^_^
ㅜㅜㅜ완전귀여워
근데 저정도면 생일에비해 많이 마른편인가요...?ㅠㅠ
뭐 냥이는 털빨이 심해서 배같은곳은 만져봐야 알겠지만 얼굴이 딱 봐도 v라인.. 단순히 얼굴형이 달라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구글에 아깽이 쳐서 나오는 애들 보면 얼굴도 빵실빵실해
40알 너무 적어 ㅜㅜ 아깽이때 보통 적당히 먹어도 배가 터질만큼 부풀러오르는게 정상이고 40알씩 하루에 열번줘도 부족함. 그냥 두둑히 줘. 그러다 애 잡겟네 ㅜㅜ
아니 갑자기 늘리면 설사한다고해서 서서히늘리는데 잘못인가요 ㅠㅠ
참 말 안들으시네ㅋㅋㅋㅋ여기 분들 다 몇년씩 냥이 키우시는 분들이고 어떻게 하는게 냥이한테 젤 좋은지 직접 겪고 조언해주시는건데 처음 키우시는 분이 한 고집 하시네요ㅋㅋ여튼 저도 자율급식 강추합니다!!
오지라퍼들 하여간 ㅋㅋ 자율급식 돌렸다가 포풍설사크리맞으면 어쩔래 자율급식 하라고 댓글 달은 책임? 이라도 질거? 말도 안되는 소리지만 찬찬히 양 늘리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봄 2~3일 덜 먹는다고 죽는것도 아니고 자율급식 바로 시작해서 탈나는것보단 백배 나을거같은데
ㄱㄴㄲ 오지랖들 쩌러..바로 바꾸는거 오히려 안좋아 사료같은것도 바로 바꾸면 설사하고 그러잖아 배식도 마찬가지임 글고 아깽이땐 한번에 많이 먹기보다 하루 4~5번씩 나눠먹여야해
댓글쭉보는데 부심이랑 말들이 좀 심하네ㅋㅋㅋ고집이 쎄다니 어쩌니 글쓴이도 다 생각해서 돌봐주려고 하는거구만
제 사촌도 아깽이 키우고있는데 과식해서 토를 자주하더라구요..너무 식탐이 많아보이고 조절이 안될꺼같으면 40알은 심하니깐 더늘려서 제한급식하는게 어떨까요??그리고 만약 고양이가 아프게 되거나 중성화수술을 하거나할때 젤중요한건 체중이에요...찔때는 찌게하는게조아요
뭔가 고양이를 생물로 안보고 장난감쯤으로 생각하는거 같다. 개냥이 개냥이 거리고. 걔들도 성격이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