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는 몇번 해보니까 느긋함
싫어하지도 않고 그냥 가만히 있음
드라이기 소리만 싫어하지 원래 좀 무덤덤한 개냥이
둘째가 목욕 엄청 싫어함 울고불고 난리나 이번이 세번째임 목욕
첫째둘째 목욕 다 하고 말리는 중인데 갑자기 둘째가
첫째보고 하악질 하더니 첫째얼굴 때림 몇대 때렸어
첫째는 신경도 안쓰고 대응도 안함 그냥 창가가서 그루밍하면서
털 말리는중
둘째가 왜그럴까 예민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