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냥이는 쉽게 분양을 갈 수 있는 처지가 아니었는데 선뜻 받아주겠다던 분이 계셔서 분양을 보냈어


가서 중성화도 하시고 알뜰살뜰 잘 살고 있는거 같았는데 알고보니 그게 아니더라는 이야기를 최근에 접했어


냥이 보내고 나서 직접적으로 연락한적은 보낸 직후에 병원 왔다갔다 할 때 몇 번 뿐이었고.. 


웹에 사진 올리는거로만 근황을 접했고. 


뭐 사람 말 한쪽만 들어서 그게 정답이라고 판단할 수 있는건 아니긴 한데.. 


나도 현재 두 마리랑 같이 살고 더 이상 냥이를 늘릴 수 있는 환경도 아닐 뿐더러 이미 분양 보낸지 1년이 넘었고 


현재 연락도 하지 않는 집사분에게 이러이러한 일이 있었담서요 하면서 연락하기도 주저스럽고...


그래도 나름 포획; 해서 분양보내기까지 들인 정 생각도 나고.. 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