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풀곳이 없는거임

현대사횐 젊은이들에게 너무나 가혹한것

취업문도   너무 좁고 그걸 뚫고 들어가본들 헬조선 기업..

애들 학력인플레로 상향평준화되어서 취업못하고 백수나백조. 혹은  공시생이라 해도 그들이 딱히 덜떨어진애들이 아님..

남에집 귀한 자식에 공부도 할만큼 했음..

지금 당장 공무원 합격한 애들과 함께  교육받고 자기자리에 앉아 일해도 충분히 그들만큼 해낼수있고..회사를 들어간다해도 충분히 자기몫을 해낼수있는

무엇이든 시키면 의욕적으로 잘 해낼수 있는데 이사회는 그들을 잉여라 낙인찍고선 뒷에서 까고 수근거림..

자기는 정말 잘하고싶고 잘할수있는데 기회를 안줌..
마치 회사에서 실업급여나 기타등등의 이유로 짜르진 않는데 책상을 치워버린격임..

그러니 스트레스 이빠이..

이스트레스를 해소하련 해소할곳도 없음..
그러니 여기다가.....

솔까 여기는 그냥 그들이 스트레스푸는  무수히 많은 공간중 하나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