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모자 집사님은 정기적으로 글을 지우시니까 샴과 모자 사진으로 대체함
참고로 샴알못이여서 링스포인트? 그런거 모름 걍 얼굴 색칠 돼있으면 샴
1. 샴모자 - 알다시피 엄마와 아들 사이인 샴임
처음엔 둘이 구분이 너무 안됐었는데 지금은 알거 같음
멀리서 찍으면 더 알아보기 쉬움 얼굴이 좀 더 하얀 샴이 엄마임
샴모자는 목소리 보플로도 유명함 교감이 잘되는듯 함 신기..
2. 아냥이 - 아냥이는 집사를 한번 물어야됨 제일 대표적인 아냥이의 특기는 술 시중임 근데 사진이 많아서 역시 못찾음
그리고 배변활동을 아무데서나 함 그러나 정말 순한 아냥이
냥갤 3대 학대짤의 주인공이 될뻔 했으나 밤데렐라에 의해 아쉽게 탈락
3. 미우 - 하찮은 집사님의 둘째 냥이임 a.k.a 모래요정이기도 함 진짜 레전드급 bb 최근엔 셋째도 생겼으나 전통을 그대로 물려주는 모습이 3번째 사진임
4. 삼봉선생 - 지금은 어딘가에 갇혀있는 삼봉선생 집사
삼봉선생을 중간에 못볼뻔 했던적이 있음 삼봉선생 사진 찍는게 진정한 사랑인지 모르겠다고 했었나? 그래서 잠시 냥갤을 떠났다 돌아옴 감사함 ㅠㅠ 삼봉선생도 표정이 드라마틱함 다른 샴들에 비해 생닭 같은 면이 있음
5. 고수 - 어그로들 퇴치 짤로 유명한 고수 집사의 기물 파손을 적극적으로 도움 고수 집사가 고수로 인해 허리가 나간적도 있다고 했었음 그리고 다른 샴에 비해 무슨 유전자가 섞였는지 6kg이 나감 고수 사진들은 유독 근엄한 사진이 많은데 내가 보기엔 고수 집사가 고수 안티임 토끼 옷 입고 찍은 사진은 그렇게 귀여울 수가 없음
6. 설마내가호구 집사님의 익명의 냥이 - 신기한 색의 샴인 설마내가호구 집사님의 냥이임 이름은 안알랴줌;;
그래서 아직 이름을 모르는 냥이라서 이름을 못썼음
맨날 집사가 자는 사진만 올렸는데 눈 제대로 뜬 거 첨 본거 같아서 이 사진으로 선정함
나머지 4장은 위에 소개한 샴 사진들로 채우고 싶었지만
내가 모르는 샴들이 있을 수 있으니 그 자리를 비워두겠음
아비 너그들은 이런거없즤?
진정한 클라스는 이런거다 푸하핫
봉다리도 그려주세오
오오
샴은 얼굴이 잘 안보여서...ㅋㅋ
맨 밑은 샴 블루포인트네
샴들 귀여워ㅠㅠ
봉다리가 없다니...캮
유동도 고닉화 되는 냥갤에서 웃자고 만든글에 진지 빨면서 패 가르지 맙시다 ㅋㅋ 난 그래도 샴보다 뱅갈
샴이채고
좀 깝치게 놔둬 봅시다 ㅠㅠㅠ 옹갤하고 처음 맞는 아비 전성시대인데 ㅠㅠ
아비가 그러니까.. 된장이 꺄올이 암사자 루이 이렇게밖에 없어 ㅠㅠ
아리랑 제리도 있고!!
봉다뤼~는...?
쳇...땅콩이는...ㅠㅠ 누락?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