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째 사진은 제이 4~5번째는 케이! 막짤은 우리집에 처음 왔을 때 케이당 저당시만 해도 케이가 이렇게 뚠뚠해질거라곤...상상도 못했는데... 맞다 오늘 제이 실밥 풀었어 잘 아물었댕 계속 레슬링놀이 해서 격리시키느라 인간도 고양이도 스트레스 만땅이었는데 풀어주니까 참 좋다... 어쨌든 넥카라 푼 제이를 보는데 갑자기 참 까맣다고 느껴져서ㅋㅋㅋㅋㅋ울애기들 많이 컸엉
댓글 2
그래도 아직까진 연하게 탔네
아냥아부지(58.140)2016-05-14 21:55
엊그제에 데려온것 같은데 벌써 이렇게... 예쁘게 잘자라서 다행이당~~~ 그나저나 집사 이름 김동욱이라 하지마~뿜었잖아!
그래도 아직까진 연하게 탔네
엊그제에 데려온것 같은데 벌써 이렇게... 예쁘게 잘자라서 다행이당~~~ 그나저나 집사 이름 김동욱이라 하지마~뿜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