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렇군요.. 아까 어떤분이 터널 추천하길래 알아보고있네요 근데 애물단지될까봐 겁나네요 ㅠ
아비시니안실버(su3269118)2016-05-14 22:12
터널은 어지간하면 써 고양이들은 자신만의 은신처가 필요하거든 어둡고 좁은곳. 아까 말한 숨숨집도 같은 맥락에서 고양이들이 좋아하는건데, 실버집사 집엔 아무래도 은신처가 없어보이더라 그 캣타워 아래 공간같은.. 아마 시간 지나고 익숙해지면 거기도 들어갈걸? 장난감은 오뎅꼬치, 낚싯대, 레이저포인터 세개만 있어도 충분함
엉뚱한걸 삿구먼 ㅋ 천원짜리 오뎅꼬치 오천원짜리 카샤카샤붕붕 이면 게임끝인데 ㅋㅋㅋ 병뚜껑하나 던져줘봐 축구 드리블하면서 환장할거임 ㅋㅋ
아그렇군요.. 아까 어떤분이 터널 추천하길래 알아보고있네요 근데 애물단지될까봐 겁나네요 ㅠ
터널은 어지간하면 써 고양이들은 자신만의 은신처가 필요하거든 어둡고 좁은곳. 아까 말한 숨숨집도 같은 맥락에서 고양이들이 좋아하는건데, 실버집사 집엔 아무래도 은신처가 없어보이더라 그 캣타워 아래 공간같은.. 아마 시간 지나고 익숙해지면 거기도 들어갈걸? 장난감은 오뎅꼬치, 낚싯대, 레이저포인터 세개만 있어도 충분함
지금이라도 병뚜껑 하나면 난리날거여. 살꺼면 캣터널보다 스크레쳐랑 카샤카샤붕붕 검색해서 사는게 날텐데ㅋ
그리고 침대밑을 안들어가는걸 보니 로이가 집사횽 옆에 있고싶어서 그런거같은데 많이 힘들고 외로운가보다. 어미형제들 없으니까 보고싶어서 ㅇㅇ. 왠만하면 같이 침대에서 재워줘.
집사 팔베게하고 심장소리 들려주고 하면 애들 안정되고 좋다더라. 사람이랑 별반다를거없어 ㅇㅇ.
아니 캣타워 위에는 잘 올라가는데 1층은 안들어가더라고요 한번을..ㅠㅠ 어두워서 무서워서그런가 그래서그런지 캣터널사주면 과연 들어갈까싶고.. 뚫려있는곳은 좀 다르려나.. 일단 월요일에 한번 주문해봐야겠네요 ㅎㅎ
아 침대밑은 잘 들어가요 ㅋㅋ
페트병 뚜껑에 구멍 뚫어서 실 달고 흔들어주면 게임 끝인데.
나중에 여름되면 지천에 강아지풀 나니까 그거 뜯어다 놀아줘도 됨. 10초면 파괴되지만...
카샤카샤도 재수없으면 끈 먹는다. 걍 오뎅꼬치 이게 갑임 덤으로 소리나는 방울 달리면 환장함 어짜피 장난감이나 캣타워는 집사 자기만족임 헤파필터 달린 청소기랑 오뎅꼬치 스크래처 세개면 충분함
캣타워가 자기 만족이라니.. 우리 애들은 하루 일상생활의 대부분을 캣타워에서 하는데
아직은 오뎅꼬치 페트병뚜껑 휴지심으로 만든 공이면 충분할 듯ㅇㅇ그리고 실이나 끈은 먹을 수 있으니 절대절대 꺼내놓지 말고!! 좀 크면 카샤카샤 사주면 잘 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