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리 암사자처럼......캔 하나 먹고도 또 더 쳐먹을라고 함무니 주변을 어슬렁거림. 함무니가 팩할라고 썰어놓은 오이 냄새도 맡았다가 괜히 시비도 걸어봤는데 지 맘대로 안 되니까 심통.
암사자 동영상을 보고 싶다
내가 과연 암사자를 만져볼 날이 올까? 난 여길 빠져나가야겠어. 으아아아
암사자는 보들보들 말랑말랑하지
헤매는 암사자 ㅋㅋㅋㅋㅋㅋ 오이를 먹진 않앗어? ㅋㅋ - dc App
저거 먹지도 않으면서 아무거나 다 건드려 보더라 ㅋㅋ 오이 참외 사과 쑥 등등
암사자 ㅋㅋㅋㅋㅋㅋ 근육근육하다 ㅋㅋㅋ
아비는 거양이계의 헬스쟁이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