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쟁이가 이쁘네요
전엔 와서 배 보이면서 뒹굴거리더니 이젠 대놓구 대령하라구 호통을 하는군요. 어쩜 이리 당당하실까요~
노예가 말을 안들어서 힘든 주인님
아오~ 루이가 그렇게 민원을 이쁘게 넣으면 냉큼 간식 드려야 겠네요 ㅎ
빨랑 대령하지못할까 ㅋ 귀요미
빚쟁이가 이쁘네요
전엔 와서 배 보이면서 뒹굴거리더니 이젠 대놓구 대령하라구 호통을 하는군요. 어쩜 이리 당당하실까요~
노예가 말을 안들어서 힘든 주인님
아오~ 루이가 그렇게 민원을 이쁘게 넣으면 냉큼 간식 드려야 겠네요 ㅎ
빨랑 대령하지못할까 ㅋ 귀요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