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또 막 한참 아가들의 발판 확장을 위해 고민고민하다가이리저리 해본 결과 답은 집을 옮기는것 뿐이군 해서오늘 날잡고 실행에 옮김!치즈씨 골골송까지 부르시며 폭풍 아가들그루밍♡용감한 몇몇 아가들은 바닥까지 내려왔다가도 잘 올라간다
박스 안에 스크래쳐랑 장난감들도 다 옮겨줌! 나무 집이니까 마음껏 긁어버려 아가들ㅎㅎ이갈이 하라고 장작도 하나 넣어주고ㅎㅎ 박스는 해체할랬더니 치즈가 캣타워로 쓰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서 다시 치웠던 발판 놓아줌 ㅎㅎㅎ
세상에 애기들 통통한거 봐 넘 귀여워 ㅠㅠㅠ
집 예쁘다 애기들 신나게 잘 놀겠어 ㅋㅋ ㅇㅇ 높은 집도 그냥 두는게 좋아 냥이들 높은 곳 좋아하니까 쉴때 거기서 쉬면 좋을거야
응응 아니면 아빠말처럼 오전오후는 저기 두고 밤에는 새끼들 상자에 올려주고 하는 방법도 괜찮을것같아 치즈가 두곳 다 마음에 들어해서 ㅎㅎㅎ
냄새나지않게 화장실만들고 치워주는것도좋아 저 녀석들이 다 흙에가서 싸지않는한 냄새날지도^^;;;;그나저나 아이들 예쁘다ㅠㅠ
집좋타잉~!
뽈뽈뽈 내려가면 바로 앞이 흙마당이라 화장실은 괜찮을 것 같아 ㅎㅎ 아직은 사료먹는 놈이 몇 없어서 본격적으로 먹을때쯤 되면 엄마처럼 마당에 볼일볼듯 ㅎㅎ
우와 궁궐이다
너무행복해보인다 ..
엄마가 아가들 지켜보는 거 넘 좋다
이제 완전 뽈뽈거리며 돌아다닐듯
저 냥이들은 진짜 복 받았다 ㅜㅠ
행복해보인다.^_^
좋다♡♡♡
너무 사랑스럽다 ㅜㅜ
금수저들 ㅎ
진짜 원글횽 덕분에 금수저냥이들 됐네 ㅋㅋㅋ
지금은 아빠가 오셔서 큰개 머리 못 들어가게 입구 중간에 얇은 나무 몇개 더 대주심 ㅎㅎㅎ엄마랑 애들 출입은 문제 없어 ㅎㅎ 아빠가 예전에 개 키울 때 만들어두신 집이라 금수저까지는 아니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