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적을까 하다 냥갤에서 늘 눈팅으로 도움도 많이 받고 이쁜 아이 입양도 하게 되서 글을 적어~합사에 대해 고민을 했는데 그냥 둘이 빨리 친해지라고 5분간의 이동장 미팅후 바로 합사를 했어 30분정도 지났는데 둘째는 핀이 밥상을 탐하고 핀이는 둘째 따라다니면서손으로 톡톡 쳐도 될까 고민하면서 간간히 하악질도 해주고 뭐 둘이 아직 겁나 탐색전 같아 온넝 친해 졌으면 좋겠고 간간히 둘의 이야기를 냥갤에 전할께
다른사람 사진으로 보니 이상하다 ㅎㅎㅎ 잘살아 냐옹아
뽈뽈거리면서 탐색하는것같네 ㅋㅋ 귀엽
첫째 둘째 사진 많이 올려주라
짤은 10장이라고 배웠습니다!!
아고 이뽀
귀여워 ㅋㅋㅋㅋ 강아지 쪼꼬미네 곧 친해질 거 같다
좋은곳으로 갔구나~ 이뿌다
ㄴ 강아지 아니구나 착각했어 ㅋㅋㅋㅋ
아구 이뽀라ㅋㅋㅋ
유난히 똘똘하고 이쁘게 생겼다 했더니 바로 입양 갔구나 사랑받고 행복하게 잘살아야 돼 이쁜이야
이름은 첫째가 Finn 이니까 오늘 입양한 동생아깽이가 남아깽이면 Huckle 여아깽이면 Berry 어때? Huckleberry Finn 자동 연상ㅋ
아아 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