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둘째를 들인 집사인데 오전에만 해도 적당히 타협하는듯 하더니 이제 핀이가 둘째 준이를 발로 누르고 물기 시작해 ㅜㅜ 이거 슬슬 둘이 좀 때놔야 하나 ㅜㅜ 쫄보라 순하게 넘어갈꺼 같앗더니 한숨자고 일어나서 때릴려고 그랫나바 ㅜㅜ 지 앞발 정도 밖에 안되는 애를 구석에 몰아놓도 물고 때리는데 다칠까바 걱정이되
댓글 28
안 다쳐 안 다쳐 작다는 거 알고 못 개기게만 하는 거라 ... 울 꺄링이도 며칠 얌이 적응기 주더니 무서울 정도로 잡더라 물론 얌이 기집애 반항도 작살나고 ... 근데 털 빠지지도 않았고 다치지도 않았어 적당히 하는 것 같아 둘 다
묘슬교교주(kkyaori)2016-05-15 18:36
진짜 싸우는 경우는 부리부리한 수컷 성묘 두 마리 합사... 그리고 부부 고양이가 배우묘가 바람 피우는 거 목격했을 때... 그 땐 피 터지고 털 다 뜯기고...
안 다쳐 안 다쳐 작다는 거 알고 못 개기게만 하는 거라 ... 울 꺄링이도 며칠 얌이 적응기 주더니 무서울 정도로 잡더라 물론 얌이 기집애 반항도 작살나고 ... 근데 털 빠지지도 않았고 다치지도 않았어 적당히 하는 것 같아 둘 다
진짜 싸우는 경우는 부리부리한 수컷 성묘 두 마리 합사... 그리고 부부 고양이가 배우묘가 바람 피우는 거 목격했을 때... 그 땐 피 터지고 털 다 뜯기고...
으헝 핀이가 둘째를 쥐잡듯 잡앗더니 둘째가 놀라서 오줌과 똥을 쌋어 !!! 쇼파에다가 우리집 쇼파가 무슨 애기들 첫날 화장실인가봐 핀이도 첫날 쇼파에다 똥쌋는데
형들이 그런거라니 믿고 보긴 하는데 으 맘이 찢어진다 정말 ㅜㅜ
아고???? 똥오줌을 지렸어???? ㄷㄷㄷㄷㄷㄷ 둘째 엄청 놀라고 엄청 무서웠나보다 ㄷㄷ 빨리 끝났음 좋겠다... ;ㅁ;)... 첫째를 안정시켜서 둘째랑 사이좋게 지내면 좋겠다
일단 지켜보고 핀이한테는 간식도 많이 주고 애정표현도 많이 하고 둘째는 몰래몰래 숨어서 잘 살펴 줘...ㅠㅠㅠㅠ
지린건 아니고 어제부터 응아를 못눳고 ㅜㅜ 와서도 밥도 먹어서 쌀때가 됫을거라 생각은 햇지 ㅠㅠ 근데 그 타이밍에 쇼파에 쌀지는 몰랏어. 오전까지 냥갤에 착하다고 칭찬받았는데 다 페이크였어 ㅜㅜ
둘다 발톱만 깎아주시면 뭐 큰 일은 없을듯.. 지금 군기잡는중일거에요 이구역의 미친냥이는 나야! 하고
첫째를 더 챙겨주고 이뻐해야해 둘째는 심하게 다치지 않는한 첫째가 하는데로 내버려두고 뒤에서 슬쩍 챙겨줘 길어야 한두달임 첫째입장에선 웬 모르는 애 데려와서 동생이라고 들이미는데 얼마나 황당하겠어 게다가 집사가 새로온 애 편들고 자기에게 뭐라하면 배신감 쩔 거야
원래 낯선 데 가면 똥오줌 시원하게 못 눠, 똥오줌 눌 때 무방비 상태가 되는데 그 순간 어떻게 될 지 모르기 때문에... 하루 이틀 정도 안 누더라고... 아마 그래서 참다가 공격 당해서 눠버렸을 지도...
나도 꺄올이랑 미농이 착하다고 쪼꼬미 들어왔다고 봐준다고 헤헤 하자마자 꺄올이가 서열 정리 들어가서 얌이 무쟈게 때리더라고...ㄷㄷ
서열정리 되면 괜찮겠지 ㅠㅠ
서열정리 하는 중인 것 같은데? 좀 과하다 싶은 정도 아니면 떼어놓지 말고 내버려둬
흠....댓글들 보니....생마넘 같은 업뎅이 델구와서 집에 긴장타고 상호간 경계질치고 난리날때...사진만 찍고잇는 난...기자도 아닌데 기자정신이 투철한건가 ? -,.-)ㅋ
ㄴ 본능적으로 모든 걸 그냥 다 아는 여유랄까 형은 ㄷ ㄷ
ㅋ...그건 아니고....생각해보니...팁이 하나 잇긴하다...기존 냥이하구 업뎅이하구 좀 위험할듯 싶다...그러면..내가 하는 행위가 잇는데, 그거 몇번하면 방금전까지 하악질하면서 쌈질하던 넘들이 숨어서 궁딩이 붙히고 잇는 꼴 볼수 잇다...
그 행위가 머냐면.....청소질.....켈룩~
머...둘사이에 더 강력한 적이 잇다는걸 알려줘서 칭구로 맹그는...머 그런 드래곤볼스런 스토리....켈룩~
ㅇㅇㅇ 공공의 적 만들기 아주 좋은 방법이지 청소기 맞아 나도 청소기 돌리니까 애들 아주 좋아(?)하더라
혹시 애들 용품도 다 따로써야 하는건가 ? 지금 밥그릇이랑 물그릇만 나눠 놧는데 둘째가 핀이꺼 까지 다 탐하는뎅 횽들은 어찌 해줘?
그냥 냅둬...난 울집 업뎅이 키튼사료 준적 없다능...다 성묘들꺼 쳐묵하면서 조낸 잘 적응하던데....글고 어린넘 첨 왓는데...흉아 냄새 뭍은 물건에 관심 가지는거 당연한거지...
그러면서 상호간 냄세 익숙해지면서 친해지던데...케바케이니깐..또 모르지...
대략 크기 보면...3일가는데....일주일 갈지도 모르겟네...
그냥 둬 그정도면 장난반 군기잡는거 반임 첫째가 너무 싫으면 숨어 있거나 아님 누가봐도 심하게 공격함.
어느집사님은 고양이들 대판 싸우면 싸운놈들만 유모차에 골라 넣어서 산책시키던데 ㅎㅎ 산책 끝나고 열어보면 그리 다정하게 껴안고 있을 수가 없다고 ㅋㅋㄱ
어린 놈 어린 거 먹이면 좋은데 큰 놈이 어린 놈 꺼 뺏어먹고 비만 될 수도 있고 ...
더크기 전에 밟아놔야되!
빨리 평화가 왔으면ㅜㅠ 같은 샴푸로 목욕 시키는 방법도 있슴...싸움이 시작되면 집사가 개입하지 말고 청소기 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