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은 디카는 제것이 아니었소.. 큰 언니 것을 제 것인양 썼던 것이었소.. 살찐이 사진 1000장을 찍었던 것이었소... 언니가 가끔 놀러 와도 디카에 관심 없었는데 오늘은 가져가 버렸소... 이제 살찐이 씩씩이 새로운 사진은 힘들것 같소.. 있던 사진 중에서 하나씩 올려야 겠소.. 저번 뱃살커플 사진찍던 중에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