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냥줍했습니다.
회사 창고에서 발견됐는데
어미한테 버려진거 같더라구요.
일단 급하게 병원은 데려갔는데
3주 정도 됐고 눈병이 좀 있고
그 외에는 건강하다고 합니다.
이빨도 안나서 사료는 안된다 해서 분유통이랑 분유 사와서
미지근한 물에 개서 먹이려는데 먹질 않습니다.
울음소리도 크고 혼자서 잘 돌아다니는거 보면 건강한거 같은데
왜 먹지 않을까요? 굶은지 적어도 하루 이상됐을텐데 말이죠..
회사 창고에서 발견됐는데
어미한테 버려진거 같더라구요.
일단 급하게 병원은 데려갔는데
3주 정도 됐고 눈병이 좀 있고
그 외에는 건강하다고 합니다.
이빨도 안나서 사료는 안된다 해서 분유통이랑 분유 사와서
미지근한 물에 개서 먹이려는데 먹질 않습니다.
울음소리도 크고 혼자서 잘 돌아다니는거 보면 건강한거 같은데
왜 먹지 않을까요? 굶은지 적어도 하루 이상됐을텐데 말이죠..
주사기로 강제급여할 시기는 지나보이니 일단 그릇에 분유 넣어주고 은신처 만들어줘 지금 낯선 환경이 적응되지 않아서 그런것일수도 있엉 한 1주일 지나면 물에 불린 건사료 충분히 먹겠당
눈병은 사람 안약 넣어줘도 이삼일 꾸준히 넣어주면 금방 낫더라궁 귀엽당
안약 코딱지 만한거11000원 주고 사왔는데 영업 당했네;
원래 잘 안먹어~먹을때까지 입에ㅇ계속 물려줘. 딱 먹는 자세가 있어. 업드리게 해서 고개만 들어서 먹여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