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동물넌장 제일충격적인한장면
익명(118.46)
2016-05-15 23:50
추천 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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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칼로 강아지 배째는거 보고 미친년 소리 절로나옴;;;;예전에 피디수첩에서도 심각하게 다룬적이 있어서 불법농장 번식시키는건 알고 있었음 근데 칼로 새끼 꺼내는건 무슨 엽기적인 짓인지 싶더라.그 여자 인터뷰 보니 시발 조또 양심의 가책 안느끼는거 같던데..
저런사람들은 분명히 사회생활도 어려워서 저런 짓으로 돈벌어 먹고 사는듯.. 제정신으로 할수 있는 일은 아니잖아?
ㄴ 글쎄 그런거치곤 멀쩡한사람들많아 그냥 윤리의식 이란게없는고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