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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분명 하품할때 눌렀는데 왜 결과물은 다 이따구.. 쨌든..




위스카스 오션피시 - 환장

내발 인도어 - 먹을만하네

캐니대 연어 - 뭐 그럭저럭

아보덤 연어 - 배고프니까 먹어는 준다

ANF 참치연어 - 환장

이즈칸 - 아 싯발 이거 먹는거??




대충 지금까지 거쳐간 사료 한줄평은 이정도.

이즈칸은 가끔 아침에 주고 간 사료가 저녁에 퇴근하고 올 때까지 남아있을 정도..

싯발 2.5kg 뜯은지 일주일도 안됐는데 이런 참사가 생길줄은... 



후..

말이 통했으면 좋겠다.

사료 고르는거 너무 어려워.

샘플은 뭐든 잘 먹어놓고선 왜 큰 봉지 사면 이러니.

안좋다는 소문이 난 사료에만 환장하시니 나도 환장하겠다.


다음엔 치킨수프를 시켜볼까 고민중.. 

끄아아아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