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분명 하품할때 눌렀는데 왜 결과물은 다 이따구.. 쨌든..
위스카스 오션피시 - 환장
내발 인도어 - 먹을만하네
캐니대 연어 - 뭐 그럭저럭
아보덤 연어 - 배고프니까 먹어는 준다
ANF 참치연어 - 환장
이즈칸 - 아 싯발 이거 먹는거??
대충 지금까지 거쳐간 사료 한줄평은 이정도.
이즈칸은 가끔 아침에 주고 간 사료가 저녁에 퇴근하고 올 때까지 남아있을 정도..
싯발 2.5kg 뜯은지 일주일도 안됐는데 이런 참사가 생길줄은...
후..
말이 통했으면 좋겠다.
사료 고르는거 너무 어려워.
샘플은 뭐든 잘 먹어놓고선 왜 큰 봉지 사면 이러니.
안좋다는 소문이 난 사료에만 환장하시니 나도 환장하겠다.
다음엔 치킨수프를 시켜볼까 고민중..
끄아아아아아아
아이구 ㅠㅠ 샘플은 먹고 본체는 안 먹는 것도 맘 아프네 ㅠ
ㄴ 그러니까 말입니다.. 샘플은 신기해서 먹어주는건가 싶기도 하고. 샘플을 두봉정도는 사봐야되나 싶기도 하다 ㅋㅋ
ㅎㅎ 샘플사랑냥이인가봐~ - dc App
ㄴ사람이었으면 시식코너 좋아했을지도 ㅋㅋㅋ
좋은 사료가 좋긴 해도 냥이가 먹는 게 제일 좋단 말도 있다 ㅠ 리콜 사례 있고 문제 많은 사료는 안 되지만
ㄴ위스카스를 섞어서 먹일까도 생각중이야.. ANF는 나중에 들어서.. 먹이기 좀 찜찜하더라구
안프는 AD 얘기가 좀 들리던데 그거 아닌 건 괜찮다대?
ㄴ아 그래? 그럼 안프로 갈까.. 밥줄때 되면 쇼파에 누워있다가도 뛰쳐나올정도로 좋아했는디 ㅠㅠ 문제만 없다면 진짜 또 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