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지날수록 쓰다듬기가 쉬워진다
전엔 장난감으로 시선끌다가 쓰윽 만지고 솜방망이 맞고 후퇴했는데
요샌 장난감없이 손대도 가만있는데다 어찌나 골골 거리는지
정말 며칠전까지 손만 갖다대도 펄떡 뛰던게 믿기지가 않을정도야
아 너무 좋다
고양이 너무 좋아